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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 지민

스카비오사 (준비 중)

우리들은 이어질 수 없었어. 너도 알잖아, 우린 악연이란걸. 우리는..처음부터 이루어질 수 없었던 운명이었어. 이제..그만 포기해...이건..운명을 거슬러 들었던 우리에게 주신 신의 벌일지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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