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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 옹성우

이기적인 눈물의 종착역

" 나만을 위해 흘렸던 이기적인 눈물들... 이제는 더이상 약해지지 않을게 " 中「이기적인 눈물의 종착역」 남몰래 훔칠 수밖에 없었던 한없이 나약한 작은 물방울들, 이 눈물의 깊은 슬픔들, 너로인해 그칠거야 마치 비온뒤 맑게 갠 하늘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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