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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학교에 들어간후 그모습을 본 휘인은 별한테 다가가 말을 건다.
"안녕? 여기서 보네
"응? 아..주인친구.."
"내이름..알기는 하지?"
별은 진짜 모르는듯 골똘히 생각하고 겨우 말을 꺼냈다
"후..휘...런?"
".....(빠직)
그래도 새 친구여서 잘 해주어야한다는 주인의 말을 기억하고는 휘인은 별한테 다시 말해주었다.
"자..내이름은 휘인.정휘인이야."
"저...정 휘인"
"아.빨리 가야겠다. 지각하면 혼나"
"응 휘인"
저벅 저벅.
***
"쌤 안녕하세요"
"응ㅎㅎ아 옆이 별이지?"
"네 저 별이랑 같은반 맞죠?"
"응 같은 강아지종이라 같은반 맞아"
"저 그럼 들어가볼게요"
별은 주인도 아닌 다른 사람이랑 말해서 신기한지
휘인을 뚤어져라 쳐다보고 있었다.
"...왜..쳐다봐?"
"응? 아냐아냐 빨리 가자."
휘인과 별은 반으로 들어간후 자리를 배정받고는
쉬는시간이 다가왔다.
***
"안녕? 네가 별이. 맞지"
별한테 누군가 다가오더니 말을 걸었다
아무래도 별과 친해지고 싶은것 같다.
"ㅇ..응 안녕"
별이 대답을 해주니 다른 친구들도 별한테 다가와
자기소개를 한 후 친하게지내자 말을했다.
"응! ㅎㅎ나도 친하게 지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