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마을 대표☆
아미마을-아미
남준마을-남준
석진마을-석진
136년 x월xx일
옛날 옛적 한나라에 3개의 마을이 있었다. 남쪽에 햄찌마을과 코야 마을 북쪽에는 아미 마을 이 세 개가 하나의 작은 나라이다. 햄찌마을의 대표자는 김석진, 코야 마을의 대표자 김남준, 아미 마을 대표자 아미, 이렇게 있는데 이 세명은 매우 친하다. 하지만 옛날에는 친하지도 않고 서로 모르는 남 같은 존재였고 이들은 하나의 사건으로 인해 친해진다.
사건 1
2xxx년 3월 21일
옛날 어느 날 아미 마을 대표자 아미가 있는데 갑자기 모임을 소집하였고 두 대표자들은 몹시 당황했다. 왜냐 이때껏 아미가 모임 소집 한 적도 없고 모이을 한 적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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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마을의 대표자에게 초대장이 갔다

초대장
오늘 보라 섬에서 모임을 한다고??
참 놀랍네..
언제 만나는 거지..?
(그리곤 서신을 보내려 종이를 끄적인다)
도아야
예-
이 서신을 아미 마을 대표자에게 전해주어라
예-
아미님 석직님께서 서신을 보냈습니다
(서신을 뜯고 본다)
아.. 몇 시인지 안 말해줬군...
(종이에 글을 적는다)
민아야 다시 석진님과 남준 님께 보내주거라
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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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흐른 후..
아미 섬에 대표자들이 다 모였고 회의실에 다들 앉아서 서로 인사를 했다.
다들 안녕하셨습니까 제가 오늘 모은 이유는 저희 마을의 자원이 고갈되고 있어서 불렀습니다.
아 그렇군요.
저희 마을도 고갈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에는 한 달에 한 번 시장을 여는 건 어떤가요?
좋은 생각이네요!
좋네요!
그럼 좋습니다 이렇게 회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사건1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