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합도 안본다는 4살 차이

23화

나의 어른스러움이 좋다는 너에게 질투 하는 모습을 보여줄순 없었다.



"오빠는 질투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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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안하지 난 어른이잖아 ㅎ"



나에게 힘들다며 기대는 너에게 나까지 기댈 수 없었다. 두명이 기댄다면 무너질게 분명하니깐 나라고 버티고 있었던 건데..버티고 있던게 다 무너져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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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질투해..그리고 불안해"


"난 몰랐어 그런 말을 안해줘서"


"..우리 헤어질까"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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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만나는거 행복해?"


"왜 안행복하다고 생각해?"


"만날때마다 눈치보고 지금 너한테 상처주는 내가 어떻게 너한테 행복을 주겠어"


"지금 그 말..진심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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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우린 여기까진가봐"


"그래..그만하자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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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같은건 잊고 행복해져야돼..ㅎ"









나의 연애는 이렇게 끝이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