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합도 안본다는 4살 차이

25화

내가 고등학교 2학년때 이야기다





"야 너 일로와바"


"..저요?"




평범하게 하교를 하는도중 양아치들을 만나 돈을 뜯기려고 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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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줄까?"



누군가가 날 도와줬다. 


3대1의 싸움


그 싸움은 당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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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프다"


"..싸움 잘하는거 아니였어요?"


"아닌데"


"아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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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네?"


"넌 어디 다친덴 없지?"


"아..네 뭐 아무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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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제 집에 가야겠다"


"저기 이름..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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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ㅎ"


 

그 남자는 자신의 이름을 밝히고 갔다 




"교복은 입고 있고 나보단 나이가 많아보이니..고3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