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고등학교 2학년때 이야기다
"야 너 일로와바"
"..저요?"
평범하게 하교를 하는도중 양아치들을 만나 돈을 뜯기려고 할때

"도와줄까?"
누군가가 날 도와줬다.
3대1의 싸움
그 싸움은 당연히...

"아..아프다"
"..싸움 잘하는거 아니였어요?"
"아닌데"
"아 네"

"괜찮아?"
"..네?"
"넌 어디 다친덴 없지?"
"아..네 뭐 아무튼 감사합니다"

"그럼 이제 집에 가야겠다"
"저기 이름..뭐에요?"

"전정국 ㅎ"
그 남자는 자신의 이름을 밝히고 갔다
"교복은 입고 있고 나보단 나이가 많아보이니..고3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