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받는 글

나라는 사람은




욕도 할 줄 알고 농담도 할 줄 알아
너희만큼 못한다해도 할 줄 안다니까 나를 무시하지마
나는 화날때 화 도 내봤고
슬플땐 울어도 봤어
또 나는 예쁘고 아름답기만 하지 않아
리본과 하트삔따윈 집어 치운지 오래됐지
그런 나를 보기 싫다면 너희가 비키는게 좋을꺼야.
난 꾿꾿히 누구에 말에 방해 받지 않을테니까









이게 나고 어느에게 보이는 나일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