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너무 기다리나 봐요'
약속을 했는데 자꾸만 어기고
항상 저만 기다리는것 같아요. 저 어떻게 하죠?
약속은 지켜야하는것이에요.
지키지 못하면 하질 말아야하는게 약속이죠.
나자신이 기다림에 지쳤을때 누군가가 손뻗고 도와줄거라고
생각하지마요. 괜히 기대해서 더 실망말고
그냥 말해요
"너 기다리기 힘들어. 항상 나만 기다리고
그냥 싫다고하던가. 왜 기다리게해"
아직 약간의 얘기만 들어서 잘 모르지만
도움된다면 좋겠어요.
저멀리서 항상응원할께요.
화이팅
미안해요. 말없이 휴재했죠... 이젠 자주 써볼테니까 ㅁ모두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