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받는 글

힘들때, 언제든





누가 위로해줄수 없어요. 슬프지만 그게현실인걸요
자신만의 방법으로 나를 위로해야해요.
노래를 듣거나, 글을 보거나
내가 스스로를 위로해준다거나
전 노래를 들어요.
아니면 명언을 찾아보고
오늘 가사를 제데로 들은 노래가 있는데

방탄 00:00 입니다. 아미라서가 아니라요. 가사와 함께들으면
위로되는 느낌이나서 오늘부터 빠졌네요.
어느분의 노래든, 어느분의 글이든, 누구의 위로든
근데, 나자신의 위로가 제일 위로될꺼에요.


그사람들은 당신의 마음을 잘 모르지만 여러분은 알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