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같은 개, 아니 개같은 애인 [TALK]

완전 오랜만에 왔습니다.

오랜만에 와서 하는 말이 고작... 홍보라는 점에서 일단 대가리 박고 구르겠습니다. 

기다려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단 말 드리고 싶고, 이 작품은 아마 아주 천천히, 텀을 두고 연재할 생각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다려 주심 너무 감사합니다.

제가 초심을 잡고... 신작을 질렀는데...

아무도 안 읽으셔서 (눈물 광광) ㅠㅠ

홍보를 직접 뛰러 왔습니다 ㅠㅠ

제목은 실제로도 환생이 가능한 거였어요? 이고요.

남자 주인공은 아무래도 정국이고, 아마 다른 커플링이 하나 들어갈 예정입니다...

중도에 그만 보시는 분들이 생길까 약간 두렵지만...

진짜 이 갈고 쓰는 글이라 다들 재밌게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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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형식 팬픽이기도 하고, 오랜만에 와서 필력도 늘었고.

많은 생각 하며 쓰는 글이라서 관심을 하나도 못 받으니 슬프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얘기하지만 직접 홍보를 뛰러 왔습니다...

다른 분들에게도 추천 많이 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작가의 오늘의 티엠아이는... 

7시에 일어나서 저 글을 쓰다가 한 번 날라가서 울 뻔 했다는 점과,

기말을 끝낸 학생으로써 방학을 즐기며 열심히 써 볼 생각입니다.

다들 많관부 해주세요

사랑합니다... ❤ 

오랜만에 댓글도 남겨주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