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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식 "
" 왜그러시죠?ㅎ "
" 내가 , 지금 무슨일을 벌이고있는제 알아? "
" 뭐 , 뻔한 스토리 아닌가? 문 잠가놓고 성폭행하려든지 , ㅎ "
" 잘 아네 ㅋ "
"근데 , 지금 잘못알고계시는게 있으세요"
"뭘~?"
" 당신은 좆됬다는거 "
"뭐? 무슨.."
쾅..쾅쾅..콰앙-!!!!
콰지직-!!!!!!
"하아..하아.."

"황은비한테서 안떨어져?"
"ㅎ..호...회장님.."
"(( 피식 "
"그러게 건들지 말라니깐..ㅎ"
"ㄴ..너..!!"
"얻다대고 반말이야"
" 시발새끼가"
"뭐??!!"
"50대 된 아저씨가 갑자기 발정이났나 변태새끼아냐?
완전 대가리에 뭐가 쳐들었길래 여자를 장난감처럼
가지고놀려해 , ?ㅎ "
수위발언이 나옵니다 , 보기 싫으신분들은 넘어가주세요!!
"그렇게 외로우면 컴퓨터 앞에서 야동이나 쳐 보면서
자위질하세요 , ㅎ
내가 니 외로움을 달래줘야되니? 니 와이프가 안해주지? 야 , 내가봐도 작더라 ㅎ"
"뭐라는거야 시발련이!!"
"안닥쳐?!!"
"회장님.."
"시발 가관이다 가관이야"
"ㅎ..하지만..!! ㅈ..저년이 거짓말치는거라고요!!"
"하 , ㅋ"
"아 그래? 내가 거짓말한다?ㅋ (( 녹음본 틈"
*우리 은비가 오늘따라 더 예쁘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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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저건..!!"
"회장님 앞이라 당당한거봐 ㅋㅋ"
"어이없네 ㅋ"
"..ㅋ"
야

" 나 꾀 당돌한데 더 당당해져봐?"
"니새끼 나이를 봐라 , 50대 중후반 아저씨가 20대 초반 여자한테 이러는거보면 한심하지않니 , 니가봐도?ㅎ"
"음..뭐 이해할게 , 내가 예쁜건 .. 아니"
" 존나 예쁜건 , ㅎ "
"근데 그걸 못참고 그러는건
존나 비도덕적이라 생각해 ,, ㅠ"
"그러니 닥치고 깜빵가자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