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제:첫 만남
인천공항 아침 6시

"안녕하세요!!!!"
"오 도겸씨 안녕하세요"
"오오오 제가 첫번째로 도착했네요"
"네 30분까지 도착이니까 기다리면 다른 분들도 오실 거에요"

"야 넌 나를 놓고가냐"
"앜ㅋㅋㅋㅋㅋㅋ 미안해 형"
"우리가 1등?"
"내가 일등이고 다른 분들은 아직"
"그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이렇게만 온거에요? 三人?"
"곧 다 도착하겠죠"
"우기씨 방송에서는 중국어 사용하면 안되요"-피디
"아 진짜요???"
"저희끼리 있을땨만 사용하면 되죠 전 24살이에요"-도겸
"전 슴하나에요"-우기
"전 26이요 말은 편하게 해요"-정한
"말을 놓으라는 소리에요?"-우기
"나랑은 말 놔도돼!!!"-도겸
"응"-우기

"안녕하세요 늦은건 아니죠?"
"네 아직 15분정도 남았어요"-피디
"안녕하세요!!!!"-우기 도겸 정한
"네 전 26살 배수지 이라고 합니다"
"전 24이고 얜 21 형은 26이에요"-도겸
"오 친구~~~"-정한
"그러네 말 까자"-수지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도겸우기정한수지
"조금 이따가 다 오면 통성명해요"-우기
"그래요 뭐"-태형

"안녕하세요 민윤기 입니다"
"네!!! 안녕하세요"-나머지 모두
"나머지 두분은...?"-윤기
"아직 안오셨어요 기다려봐요"-수지
6시 30분
"아직이야!!!!"-피디
"잠시만요 전화해볼게요"-스텝
"저도 전화해볼게요"-우기
그때

"전화하실 필요없어요"
캐리어를 끌며 걸어오는 연과 뒤에서 헐레벌떡 뛰어오는 슈화가 보였다

"진짜로 죄송합니다 제가 길을 잃었는데..."
"다 왔으니까 괜찮아요 비행기타러 가시죠!!!"-피디
비행기를 타러 가는 중
"안녕하세요!!! 저는 21살 송우기에요!!!"
"저는 24살 도겸이고 형은 26살 정한이에요"
"안녕하세요"
"저도 26살!!! 배수지에요"
"오오 저는 26살 김태형입니다"
"동갑이네 말 편하게해"-수지
"편해지면 그때 할게요"-태형
"저는 민윤기 28살입니다"
"저는 21살 우기랑 동갑인 슈화에요!!!"
"내 이름 몰라요?"
"아뇨 완전 팬이에요!!!! 연 선배님 저 싸인 한번만"-수지
"그래도 해주세요!!!"-우기
"인연이고 25살 입니다 만나서 반가워요"
"넹넹"-슈화
"근대 오늘 아침에 하시려던 말이 뭐였어요?"-정한
"아침에... 가는데 길이 막혀서 늦을거 같다고 연언니 매니저분한테 문자를 보냈는뎅 입구에서 저 기다려주시더라고요"-슈화
"연선배가요???"-수지
"넹넹 진짜 완전 츤데레에요"-슈화
"그리고
"자 수다는 그만 떨고 이제 비행기 차시면 됩니다"-피디
"우왕!!!!"-우기
"저는 비행기를 정말 좋아하는데, 앉으시겠어요?
(비행기 완전 좋다, 연언니랑 같이 앉자고 해볼까?)
"방송에서는 중국어 쓰지마 그리고 옆에 앉아"-연
"헐!!!!! 선배 중국어도 하실 수 있어요?"-수지
"응 언니라고 해도..."
"모두 앉으셨나요 그럼 지금 저희가 가는 곳에 대해 책자를 드릴테니 도착할때까지는 자유시간 입니다"-피디
그렇게 개나리의 꿈이 첫시작을 했다
피디가 살짝쿵 이상한걸 느끼시겠죠???
못 느끼셔도 돈워리 돈워리
오늘도 좋은하루 마무리하세용🌼
글고 중국어는 제가 걍 암거나 눌러서 쓰는거에요...
이상하니까 밑에 해석만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