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 전 기억 할 것📌
이 이야기는 실화가 아닙니다
제 1화
"내 이름은..."
오늘이 바로 이 몸에 빙의된 후
처음으로 학교를 가는 날
주말동안 머릿속에 미리 준비한 멘트를 외우려고
고생을 많이했으니
친구? 뭐, 쉽게 되겠지
그때 난 무엇을 잊었다.
바로.. 그 남주가 친구를 잘 받아드리지 않는다는 것을..
학교
"흐음.. 여기가 그 존잘남주가 있는 학교?"
"어..? 야..!!"
"나 불렀ㅇ..?"
"너.. 나한테서 좀 붙지 말아줄래?"
"왜?"
"뭐라고..? 왜라니.. 너 그 아이한테 한 짓 잊었어?"
"ㄴ..내가..?"
"뭐야.. 너 기억상실증이야..?"
"그딴 짓을 해놓고..?"
"책임감이 없어도 너무 없는거아냐..?"
"내가 뭔 짓을 했는데..?"
"그건 네가 생각해야지, 왜 나한테 물어..?"
"모르는데..! 어떻게 기억하냐고..!!"
"어이, 너 기억상실증이야..?"
"너 이름이 뭐냐..?"
"이름..? 내 이름은.. 이지은..!"
"쓰읍.. 이름은 잘 아는데..?"
어느 한 아이가 남주에게 말을 건다
👦: "야 빨리와! 지금 수업시작 한다고!"
"ㅇ..알겠어! 갈게!"
"자..잠만! 너 이름이 뭐야..?"
"나..? 내 이름은.."

"김석진, 너가 한 짓 떠오르면 2-3반으로 와라"
그렇게 남주 김석진은 한 남자아이를 따라 교실로갔다"
"김석진..? 뭔가 이름부터가 잘생긴 스타일이네"
자기소개서

김석진
18세
현재 진유고등학교 재학중
희망직업-배우
동아리-연극부

이지은
18세
현재 진유고등학교 재학중
희망직업-가수
동아리-방송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