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 전 기억할 것📌
이 이야기는 실화가 아닙니다.
제 2화
"라타"
"아니.. 난 기억이 안나는데.."
"어떻게 아냐고.."
한 여자아이가 지은의 옆을 지나간다
"뭐야..? 너 양심.. 없냐..?
"뭔 소리야?"
"아니..ㅋㅋ 너가 은별이 때렸잖아"
"뭔 ×소리야...?"
"헐ㅋㅋ 이젠 욕까지..?"
"아니 어이가 없어서 그렇지"
"내가 그 아이를 때렸다고..?"
"하아.. 기억에 없는데.."
옆에있던 여지아이가 말한다
"기억상실증이야..?"
"기억.. 뭐? 일단 난 그런건 아니야"
"일단 난 너가 기억상실증에 걸렸어도 상관은 안하는데"
"은별이가 불쌍해지니깐..."
"기억해봐..ㅋㅋ"
여자아이가 간다
"시× 기억이 안나는데 어쩌라는..?"
"골때리네.."
찌이잉___
"어..? 뭐야.. 저건..? 벌레..?"
파앗..!
갑자기 학교복도가 아닌 한 공원이 보인다
"어..? 뭐지..?"
"안녕, 라타"
"라타..? 그게뭐야..?"
"라타는 내 이름이야, 넌 지금 나와 한 몸이야"
"너가 이지은이라고 말하는 바람에 모든 세상 사람들의"
"너를 이지은으로 생각하게 해서 망정이지"
"일단 알아둬, 진짜이름은 라타인것을"
"어..? 알겠어"
"아 그리고 이 소설 안에서 살아남으려면"
"이걸 기억해"
"그 여자는 모두를 속이고있다"는 것을
"그럼 행운을 빌어"
"이지.. 아니 라타"

자기소개서

라타
18세로 추정
현재 2기 요정으로 활동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