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절망적인 삶에 나타난 한 줄기의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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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ㅣ뭐해?
여주ㅣ응? 아..그냥
여주ㅣ엄마  나 뭐했음 좋겠어?
엄마ㅣ드라마작가
여주ㅣ돈 잘벌어?
엄마ㅣ잘 돼면 잘벌겠지
여주ㅣ오호..
(작가옴마랑 작가의 대화임)









그날밤
아빠ㅣ후ㅐㄹ로우훟(?)
아빠ㅣ호로로어오루루러(?)
엄마 ㅣ술취했음 곱게자세요
아빠ㅣ어ㅔ?
여주ㅣ다녀오셨어요
아빠ㅣ따래미!!
여주ㅣ아빠 자 빨리
아빠ㅣ시룽뒙
*아빠술취한거 맞음
여주ㅣ에효...
아빠ㅣ야!!!!(?)니덜!!!! 시험 몇점맞라쒀억!!!(?)
여주ㅣ나 이번에 95점
여준ㅣㄴ..난 시험 안봤어!!
아빠ㅣ 뭐래액!!!저붠으ㅔㄱ 니가 시험본다며눠(?)
여준ㅣ..........
여주ㅣ 쟤 아마 54점 맞았을걸?
여준ㅣ 아니거든!!!
아빠ㅣ그뤔?
여준ㅣ45....((기어들어가는 목소리
아빠ㅣ뭐...? 내 귀가 질못된거지? 45?
여주ㅣ나도 그렇게 들음
여준ㅣ 누난 빠져!!!
여주ㅣ래그래 그럼 다음부터 니가 죽든 살든 빠질까?? 
여준ㅣ그건 아니지!!!
아빠ㅣ됐고 몇점..?
여준ㅣ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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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