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여주
내가 죽으면 아니 내가 없어지면 모두가 편할까..?
라는 생각을 자주했고
*10살 여주
은따를 당했다
내가 아무리 친구들에게 다가가도..
피하고..
*11살 여주
하...이번에도..저번학년때 처럼..그냥...지내야겠지..?
라는 생각을 했을때
똑똑-
-저기..
‘어..?
-나랑 친하게 지낼래..?
‘어..?
-싫어..?
‘아니! 좋아
그렇게 친구가 생겼다
*12살 여주
3개월동안 혼자 다녔다
은따시킨 친구와 같은반이여서 였을까..?
3개월뒤•••
-안녕..? 할거없음 나랑 보드게임할래..?
‘그래..!
그렇게 친구 7명이 생겼다
*현재
작년에 친한친구와 같은반이되었다
이 친구는..1학년때부터 4학년때까지 은따를 당했다
진짜 많이 속상했다 그만큼 내가 더 챙겨주었고 그 친구도 날 더 챙겨주었다
그렇게 서로의 사이는 더욱 더 돈독해졌다
서로 친한친구들은 서로 디스를 하지만(?)
우린 달랐다 서로 위로해주기 바빴다
그래서 그나마 학교에선 정말행복했다
나를 생각해주는 친구가 있다는거 자체로..
그런데 집에 오면..갑자기 무기력해진다..
그래서 학원갔다 공원 한 바퀴씩 돌고
칠성사이다 마시며 오빠들 노래를 듣다
집에 들어간다
그럼 밥먹고 씻고 영어하고 하루가 끝난다
내가 왜 들어가기 싫어하는 건지 말해줄까..?
(싫다해도 말할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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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몇가지는 실제 작가의 이야기라는 점..ㅎ
궁금하면 말해줄 순있어요
궁금하지 않음 말고욯ㅎㅎㅎ
다시 해맑은 작가로 돌아오기
삑———
여러분 좋아하는 노래 뭐있어요?
내가 불러서 마음속으로 전달해줄게요
정성껏 부를게욯ㅎㅎㅎ

이거 작가님 저 홍보했습니닿ㅎㅎ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