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절망적인 삶에 나타난 한 줄기의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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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집에 들어가기 싫은 이유..
말하기 싫어져쒀(?)
이유
작가 머리가 텅텅 비어서

죄삼다










오늘도 덕질💜
내일도 덕질💜
평생 덕질💜



77ㅑ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방탄영상 올라와썹..💜














히히히히히히히히히힣ㅎ힣ㅎㅎ 잘생겨써..



진상들 등장 

-요건 둘째 
.요건 막내임다





-뭐가 잘생겼어 내가 더 잘생겼지
야 거울 좀 보고 말하지 그리고 닌 무슨 송충이에 개구리 거따가 똥파리 합쳐논거같거등


다시 덕질

앜ㅋㅋ..귀여워
.뀨우우우우웅ㅇ? 누나앙 우리 뜽뚜가 떠~~~귀여브지요><
우웩..((화장실로 달려감
. .......

 
이거 저희 동생이라는 새끼들이 한겁니다 
제가 벌써 대갈통들 한대씩 후려쳤죠ㅎ
근데 돌대가리들이라 안아프데요
우씨..내 팔만 아파써...







덕질 타임 끝
(엄마
,아빠


(야 공부해라!!!!
아..


근데 
(야 선여주!!! 나와서 빨래 널어
아니 공부하라며!!!!!!!
(말 쫌 들어!!!!!!
아씨...
결국
엄마몬을 이기지 못한 여주는 빨래를 널죠..
근데 그 진상새끼들이
-큽..누나 뭐하냐?
안보이냐 
.엉
무시
-에베ㅔ베베베베베베베벱ㅂ
째려봄
-오메..무셔라아아아아ㅏㅇ아ㅏㅇㅇ
(야!!!! 너 동생한테 무슨짓 했어!!!
나 빨래널으래서 널고있잖아!!!!!!
(근데 저 새끼는 왜저래
내가 어떻게 알아!!! 
(에효...니 공부는 했어!???
아..;;; 엄마가 공부하는데 빨래널으라메!!!!!!!!!!!!
(엄마한태 말 버릇이 그게 뭐니
[[찰쏵
엄마는 여주의 입술을 때렸다
아!!!왜 때리는데!!!!!!!
(말버릇이 아주그냥..
왜?! 내 말버릇? 그거 엄마랑 아빠 닮은거잖아 
지금 엄만 자기자신을 욕하는 거밖에 안돼
(..이게 진짜))손을든다
탁-
뭐하시게 때리게?
내가 엄마한테 질줄알고? 
(매우당황스러운 엄마님
그만 좀 해 진짜..











——————절취선——————

우..띙.... 내가 아빠한테 
휄롱 이라고 말하면서 아주 상콤한 포즈를 지어줬더니만
한심하단 표정으로 쳐다봤어요
아빠 미워....
내가 옷도 상콤하게 노랑이입고있었는데
........췟....췟췟췟췟..췟췟
나빠써
흥! 다신 안한다 
동생도 한심하단 눈빛으로 쳐다봤다고여..
7살짜리가..
진짜 한심했나...(글쩍
아닌데..(글쩍22
안녀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ㅓㅇ어ㅓ어엉







손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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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