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탕으로 시작된 인연

1화

진한 글씨가 여주!

기울어진 글씨가 지민입니다!

나머지 인물은 뒤에 이름 붙일게요~



















학교가 끝나고 집에 가는길

남학생들은 남아서 축구를 하고 있었다

어떤 남학생이 찬 공이 날아와 여주의 등에 맞았다

안그래도 여주는 짜증나 있었는데
공 맞으니깐 개빡친거지 ㅎㅎ

왜 짜증나 있었냐고?

친구가 약속 파토내고 혼자 놀러가버리니까 당연히 짜증나지

"아 ㅆ 개아프네 공찬거 누구냐?"

그러자 급하게 달려오는 한 남학생

photo"미안해...맞을줄 몰랐어 맞은데는 괜찮아? 진짜 미안...."


"사과 하면 다야? 사과한다고 내가 아픈게 사라지는것도 아닌데?"


"진짜 미안해..."


"그렇게 미안하면 오늘 나랑 놀자"

사실 여주는 놀 상대가 필요했던거 뿐이지 누굴 갈굴려고 한건 아니었다


"응? 그걸로 되는거야...?"


"아니?"


"그럼..?"

"전번 줄테니깐 연락하면 꼭 받아"


"응! 근데 나 축구 해야하는데 내일 놀면 안될까...?"


"정 그렇다면 그럼 낼 보자"


"아! 너 몇학년 몇반이야..?"


" 2학년 1반인데 왜 찾아오게?"


"아니...처음 보는것 같아서..."


"어머 나 처음봐?"(얼굴을 들이밀며)


"ㅇ아니?아닌것 같아...근데 너무 가까운거 같은데..."


"그래?그럼 말고~ 너는 몇학년 몇반이야?"


"나는 2학년 2반이야"


"아 곰탱이랑 같은반?"


곰탱이라고 하니까 고민하는 지민의 모습이 보였다


"곰탱이가 누구야?"


"앜ㅋㅋ 또 별명으로 말했네 김태형ㅋㅋㅋ"

" 왜 김태형 말할때 곰탱이라 하는지 모르겠네 어쨌든 곰탱이는 김태형이야"


"아..태형이...태형이랑 친해?"


"5살때부터 친했으니깐 친하다고 할수있지?"

"태형이한테 내 이야기 못들었어?"


" 어? 어..들은적 없어.."


" 아 그래? 의외네"


















안녕하세요 작가입니다

이게 제 첫 작이어서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글을 쓴적이 없어서 많이 미숙한데요 그건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