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한 글씨가 여주!
기울어진 글씨가 지민입니다!
나머지 인물은 뒤에 이름 붙일게요~
학교가 끝나고 집에 가는길
남학생들은 남아서 축구를 하고 있었다
어떤 남학생이 찬 공이 날아와 여주의 등에 맞았다
안그래도 여주는 짜증나 있었는데
공 맞으니깐 개빡친거지 ㅎㅎ
왜 짜증나 있었냐고?
친구가 약속 파토내고 혼자 놀러가버리니까 당연히 짜증나지
"아 ㅆ 개아프네 공찬거 누구냐?"
그러자 급하게 달려오는 한 남학생
"미안해...맞을줄 몰랐어 맞은데는 괜찮아? 진짜 미안....""사과 하면 다야? 사과한다고 내가 아픈게 사라지는것도 아닌데?"
"진짜 미안해..."
"그렇게 미안하면 오늘 나랑 놀자"
사실 여주는 놀 상대가 필요했던거 뿐이지 누굴 갈굴려고 한건 아니었다
"응? 그걸로 되는거야...?"
"아니?"
"그럼..?"
"전번 줄테니깐 연락하면 꼭 받아"
"응! 근데 나 축구 해야하는데 내일 놀면 안될까...?"
"정 그렇다면 그럼 낼 보자"
"아! 너 몇학년 몇반이야..?"
" 2학년 1반인데 왜 찾아오게?"
"아니...처음 보는것 같아서..."
"어머 나 처음봐?"(얼굴을 들이밀며)
"ㅇ아니?아닌것 같아...근데 너무 가까운거 같은데..."
"그래?그럼 말고~ 너는 몇학년 몇반이야?"
"나는 2학년 2반이야"
"아 곰탱이랑 같은반?"
곰탱이라고 하니까 고민하는 지민의 모습이 보였다
"곰탱이가 누구야?"
"앜ㅋㅋ 또 별명으로 말했네 김태형ㅋㅋㅋ"
" 왜 김태형 말할때 곰탱이라 하는지 모르겠네 어쨌든 곰탱이는 김태형이야"
"아..태형이...태형이랑 친해?"
"5살때부터 친했으니깐 친하다고 할수있지?"
"태형이한테 내 이야기 못들었어?"
" 어? 어..들은적 없어.."
" 아 그래? 의외네"
안녕하세요 작가입니다
이게 제 첫 작이어서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글을 쓴적이 없어서 많이 미숙한데요 그건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