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병실 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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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집이..4층이였나..
저번에 한번온 곳 기억한 것도 신기하네..
그렇게 중얼중얼대며 4층으로 올라갔다
..왜 문이 열려있지
끼익-
여주는 조심히 문을 열어보았다..
헙..깜짝이야..민윤기..일어나봐..
문을 열자 신발장에 쓰러져있는 민윤기가 보였다
야..민윤기..일어나보라고...
여주는 황급히 119에 신고를했다
저기..119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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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안)
의사 - 저기 보호자분 되시죠?
아..네
의사- 스트레스성 복통으로 쓰러지신것 같구요 영양실조도 있으시니
의사- 밥 잘챙겨먹으시라고 전해주세요
네..
대답은 했지만 사실 말하기 두려웠다
나 때문에 그런것같아서..
그래서 포스트잇에 쓰고 병실을 나가려는데
탁-
누군가 내 팔목을 잡았다
휙-
민윤기였다
여주- ...
윤기- 가지마
여주- ..제가 얼마나 걱정했는지 알아요?..😭
걱정했다며 울어버리는 여주
윤기 - 걱정시켜서 미안해
그렇게 말하며 나에게 입술을 맞추는 윤기
잠시동안 당황했지만 윤기에게 금새 녹아든 여주
몇분동안 찐하게하다
윤기를 밀며 말한다
...누가 보면 어쩔려고..미쳤나봐..
..나 참는거야..집가서 해줘야돼?..

여러분!~ 윤기와 여주가 드디어 다시 만날 기미가 보여요!!
희망을 가집시다!
저는 쓰다보니 너무 쓰레기가 된 윤기를 소생시킬게요!!
여러분 근데 짤 아직도 안들어가는데 들어가게 하는법 있나요?..
속상해요ㅜㅜ
질문과 답변질문 많이 달아주세요ㅠㅠ 1개 밖에 안달려서 좀 뻘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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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질문 달아주신 비아트리스님 정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