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날 사랑한다고 말할 때
난 하늘 위를 걷네ㅎ
영원을 말해줘...
너가 날 사랑한다고 말할 때...
난 그 한마디면 돼...
변하지 않는다고...
난 너가 날 사랑한다고 말할 때
너무너무 좋은데..ㅎㅎ
넌 왜 사랑한다고 말할 때 항상
나를 무서워하는 것처럼 말할까?

ㅋㅋ난 너가 너무너무 좋은데.
넌 내게 이 세계에 전부같아.
더 세게 아프게 날 꽉 껴안아.
"피로 물들은 너가 내 것인 너가
나한테 그만하라면서 꽉 껴안는 너가 너무 좋아서
널 못 놓을 것 같아ㅎ "
넌 내
하루하루
여름 겨울이야ㅎ
그래서...말야..ㅎ

" 난 우리 아가 평생 못 놓아주겠다..ㅎ "
끝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