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멀미를 하는 것만 같았고,
막 돌면서 미쳐가는 것만 같았어.
하지만 널 만난 후로는 그런 감정이 느껴지지
않았지ㅎ 너무 좋았고, 좋아ㅎ
근데...

이렇게 도망치면 안 돼지..ㅋㅋ
내가 여기서 끝날 것 같이 쉬운 사람으로 보여?ㅋ
내 심장은 불같은 열망으로 여전히 타올라ㅋ
다시 널 찾을거야 운명처럼ㅎㅎ
널 만난 건 이 우주가 빚어낸
한편의 드라마 같아..ㅎ
그러니깐~ 내 말의 뜻은...ㅋㅎ

너는 영원히 내게서 떨어질 수 없다는 뜻이야ㅎ
끝_
손팅!!
드디어 이 작이
완결이 됐습니다.
그동안 많이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이런 단편집을 세븐틴으로
낼거니깐! 그 작도 많이
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