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야기를 하고나서 약 3년이 흘렀을까,,
뷔는 아직도 바다를 꿈꾸고 있었지
그러곤 자신의 부하들에게 명령했지
"바다의 공주를 잡아와라" ~ 안에
"네, 왕자님"
마침 로제는 바다 위로 올라와서 육지를 구경 중이였어, 물론 물 안에서 말이야
"육지의 왕자와 결혼이라,,"
"뭐, 어떻게든 되겠지"
로제는 다시 집으로 들어갈려던 참
텁
그때 뷔의 부하들이 로제의 발목에 밧줄을 묶었지
"머,,뭐야"
그리곤 로제는 이상한 기운으로 인해 쓰러졌어
"왕자님!! 인어를 잡아왔습니다!!"
그 때 뷔가 본 로제는 금발의 미인이였으며, 육지의 공주들과 비교도 못할 만큼 이쁜 모습이였지
"자,,잘했다. 인어를 황실에 눕히거라" ~ 안에
뷔는 로제를 자신의 침대에 눕혔다.
그리고선 자신은 침대 가에 앉아서 로제의 얼굴을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던 중
"으으,,"
로제는 눈을 뜨고선 보이는 뷔에 의해 깜짝 놀라 침대 밑으로 떨어졌어

"당신은 누구야"
"전 타틀란의 왕자입니다." ~ 안에
"타틀란이면,, 여기는 육지인가요?"
"네, 맞습니다."
"전 얼른 왕궁으로 돌아가야해요!"
"어쩌죠, 당신은 이미 제 인어입니다."
"허, 죄송하지만 전 피라하코 세계의 공주라서, 얼른 가야합니다."

"당신이 피라하코의 공주로군요."
"맞는데요. 뭐 저를 가질려는 속셈인가요?"
"가지기보단, 결혼이겠죠"
본 글은 픽션일 뿐 실제 아티스트와는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