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김여주
무려 9년간 빠순이였던 사람이다.
아니
앞으로 빠순이일 계획이다.. 바로
윤기쌤의 빠순이로..

이 쌤은 존나 내 이상형이다
신은 어떻게 알았는지
내가 사랑하는 이목구비 죄다 윤기쌤에게 때려 박았다.
( 대충 매우 사랑한다는 말씀.)
하얀 피부며..
조막하지만 동골동골한 얼굴에..
날렵한 눈과
내가 매우 사랑하는..
선홍 색깔이 맴도는 입술..!!
신은 역시 나의 편이었던가!
처음으로 무릎을 꿇고 찬양해본적은 처음이다.
아니
찬양으로 부족하다.
( 이건 논문으로 남겨놔야 해. )
[ 민윤기에 죽고 민윤기에 산다 - 김여주 ]

혹시라도 윤기쌤의 얼굴을 보고
평균이다 칭한다면
관두는게 좋을것이다.
왜냐고?
내게 묻지 말고 거울을 보라
과연 너네 얼굴이 평균 이상일까~?

※
이름 : 김여주 (이올시다 )
나이 : 빌어먹을 십구
성격 : 좋은 편 일것이다..
아마도..?

" 오늘따라 유난히 잘생기셨네요 쌤~💕 "
※
이름 : 민윤기
나이 : 아직 한참 청춘이다 스물여섯
성격 : 무뚝뚝한 성격, 성깔이 좀 있으신 편..
( 어쩌다 쌤이 됐는지 가끔 이해가 안 간다 )

' 김여주 오늘도 교무실로 '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나에게만 무심한 선생님💕을 연재하게된
[ 늙은이학생 ] 입니다.
존나 재밌지는 않아도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2021년 6월 7일
- 늙은이학생 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