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평범한 가족 [TALK]

미션(3-2) 클럽에서 만난 전남친 모른척하기

미션(3-2) 클럽에서 만난 전남친 모른척하기









.











.











"클럽에서"



.







.








"쓰읍.... 어디서 많이 봤는데..."

"누구지...?"





.










그러다 문득 생각난 한 사람
그녀의 전남친이였던 최승철이었다.








.







.







"아 ㅅㅂ 개망했어.."






.






.





photophoto






.





.




"도움도 안되는 새끼들..."






.








.


그러다 누가 내 손목을 잡았다.

그건 바로 최승철.







"야 김여주 오랫만이다"

"누구세요"

"야... (정색) 뭔 개소리야"







.






.





.





(누군가 최승철을 친다.)


"그 손 놓으시죠"



.











여기서 끝이긴 한데..

이번 미션 3 에서는 톡 형식보다 대화 형식이
많이 나올것 같아요!! 



.





.









photo


구독자가 열명이에요..ㅠㅠ
미쳤어 진짜... 너무 시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