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3-2) 클럽에서 만난 전남친 모른척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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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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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읍.... 어디서 많이 봤는데..."
"누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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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문득 생각난 한 사람
그녀의 전남친이였던 최승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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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ㅅㅂ 개망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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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도 안되는 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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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누가 내 손목을 잡았다.
그건 바로 최승철.
"야 김여주 오랫만이다"
"누구세요"
"야... (정색) 뭔 개소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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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최승철을 친다.)
"그 손 놓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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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끝이긴 한데..
이번 미션 3 에서는 톡 형식보다 대화 형식이
많이 나올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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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가 열명이에요..ㅠㅠ
미쳤어 진짜... 너무 시랑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