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계에 내려온 어린 악마

01

※ 이 글은 저의 상상의 나라 입니다.

※ 실제 세븐틴과는 전혀 관련 없습니다.

※ 과몰입은 금지⛔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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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

밖에서 큰 마찰음이 들려왔다.

승철: ?!? 놀래라..! 이게 무슨 소리야..!??
정한: 글쎄..? 나가볼까?
민규: 위험할 것 같지 않아?
승관: 그래도 난 나가보고싶어!
석민: 승관아! 같이 나갈래?
승관: 그래!!
승철: 둘이 보내기 좀 불안한데..?
준휘: 그냥 다 같이 가ㅋㅋ
승철: 그래ㅋㅋ 얘들아!!

승철의 부름에 모두 한 자리에 모였다.
전부 다 모이자, 승철은 나가자며 멤버들에게 말했다.

승철: 다 모였지?? 나가자!

철컥-

쿵-

멤버들이 나가자, 그 자리에는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었다.

지수: 저기.. 여기에 왜 다들 모여있어요?
???: 여기에 어떤 아기가 있어서..
정한: 아기요?!

정한은 그 말을 듣고, 모여있는 중심지로 뛰어갔다.

정한: 헉..! 애기야!!!
???: 하..하아.. ㄴ..누구..세요..?
정한: 애기야! 일단 우리집으로 가자..
???: ㄴ..네..?
정한: 일단 일로 와봐!!
???: ㄴ..네..

정한은 멤버들과 함께 아이들 데리고 집으로 들어왔다.

쏴아아-

물 소리다 들리고,

툭-

물 소리가 끊겼다.
욕실에서는 아이를 씻긴 정한과, 다 씻은 아이가 함께 나왔다.

정한: 일단.. 애기 옷 있는사람?!
승철: 있을리가..?
한솔: ㄴ,나.. 친척 동생꺼 있는데..
승철: ..? 
정한: 일단 그 옷 주라!!
한솔: 아, 네!!

정한은 아이에게 옷을 입혀주었다.

???: ㄱ..감사합니다..
정한: 아냐ㅎㅎ
승관: 혹시 이름이..?
지훈: 이..지훈.. 입니다..
승철: 그.. 지훈아?
지훈: 네..?
승철: 어쩌다가 거기에 있던거야..?

승철이 지훈에게 질문했다.
그러자 지훈은 뜸을 들이며 말했다.

지훈: ㄱ..그러..니까.. 음.. 하늘에서.. 뚝.. 하고..
승철: ..하늘..?
지훈: 네..

그 때, 지훈의 등에서 뭔가가 꾸물거리며 올라왔다.

지훈: 저기.. 죄송한데.. 티셔츠 등에 구멍.. 내주시면.. 안될까요..?
한솔: 구멍..?

한솔이 지훈의 등을 보다 놀라 소리쳤다.

한솔: 악!! 놀래라!
석민: 뭐야? 왜 그래?!
지훈: 아.. 놀래키려던건.. 아니었는데..

석민도 지훈의 등을 보고 놀랐다.
지훈의 등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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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등에는 무엇일까요?

힌트: 악마!!
쉽죠-?? ㅎㅎ

그럼, 다음 화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