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아 자까의 팬픽블로그[종합물]

친구[일반물][RM]





"진짜..뭐냐.."
내 중간고사 시험지 점수를 본 나는 바로 김남준의 시험지를 봤다.


역시나,
100점.





"진짜..재수없다..남주나^^"
"뭐래"
"암튼 난 ×됬다..엄마한테 뒤지게 맞을 듯.."
"그래"
"시바..넌 주둥아리로 듣냐?"
"ㅇㅇ"
"아아아야아아아아아악!!!!!!!"
"짜증나아아악!!"
"내가 좀 잘났자너~"
(어떠신가요.손으로 뫼산을 표현해보았습니다.)
"야..욕 좀 쓰지마라.."
photo
"욕을 쓰면 기억력이 감퇴한다구..너 그러다 진짜로
금붕어됨.."(걱정
"갸시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좇같은 기말고사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시바.."
공부할 것이 막막한 내가 오늘따라 뇌가 돌아갔는지 좋은 생각이 났다!갸꿀~
"남주나.."
"
(빠직)
"아주 잘생기고 잘났고 똑똑하고 비율좋고 노래도 잘부르고 춤도 잘추고 랩도 잘하고 친구도 많고 인기많고 공부도 잘하는 최강인싸 남주나~"
photo"왜 그러니?여주야?^^"
"스승님..공부좀..가르쳐주십쇼!(의욕과다"
"흐음..쉽지 않겠지만..해볼 자신있나?"
"네엡!"







그렇게..
부모님이 미국에 계셔서 혼자 계신 남준의 집에 왔고., 

더럽게 재미없는 공부아닌 공부를 하고있다..



"이건 이거고 저건 저거고.."

아..졸려..




결국..난 잠에 들었고..한창 자고있다가 눈을 뜨지않은 상태로 깼다.




그럴때 느껴지는 따뜻한 손길.

남준이다.


"000..사랑해.."

"하..뭐래니..자는 애를 두고.."


두근두근


웬지모르게 좋아하는 마음을 서로 가지고 있었을 지도 모른다.

우린 가족같은 사랑이라고 생각하려 했을지도 모른다.


이성친구는 진짜 친구가 아니라는게 맞구나..


photo


"사랑해,김남준"








일반팬픽을 써본적이..없어서..허허.

처음이다보니  가벼운 주제로 끄적인것 같네요..

봐주셔서 감사합니다!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