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미고 댄스 동아리
W. 봄율
♡♡♡
"으브브븝!! 으브븝!!"
"쉿~ 닥치고 있어라 썅년아ㅋ"
"으읍... 앙!"
콰득-!
"꺄악-!"
어떤 사람이 그녀의 입을 손으로 막고는 검은 벤으로 끌고가려는 순간 그녀는 어떤 사람의 손가락을 물어 그 사람의 손에서 탈출할수 있었다.
"아... 씨발 내 손가락... 살점 떨어졌잖아!!"
"푸흡... 계획을 세우고 납치를 해야지 납치하고 계획세우는건 무의미한거야
임나연 후배님"

"헉... 헉... 헉... 야 금여주!"

"여주... 임나연?"

"임나연이라고?"

"뭐야 임나연이 아니라 어떤 남자가 있어야 하는거 아니야? 근데 왜 저 새끼가 있냐고!"

"야 임나연 니 새끼가 왜 여기있냐? 아~ 어떤 남자가 아니라 네가 여주 납치하려고 했던거구나 씹새끼야?"

"아... 아니야... 아니라고요! 제가 여주언니 구해준거에요! 납치당하는거 같아서 동영상 찍고 이거 경찰에 넘긴다고 하니 도망간거에요! 난 아니라구요!"

"아... 그래? 참 재밌네 안 그래? 그럼 네 손가락은 왜 다쳤냐? "
"이거... 그 남자가 던진 돌맹이에 맞아서 그런거에요... 전 괜찮아요!"

"음... 그럼 나연아, 네가 찍은 동영상좀 보여줄래? 우린 이거 그냥 넘길 생각 1도 없고, 경찰에 넘길거거든"
"아... 그게... 아까 실수로 눌러서 지워졌어요!"

"그래? 그럼 답 나왔네 저 cctv확인해 보면 되겠다 그렇지? 납치를 당했으면, 큰일이 벌어졌을지도 모르니, 그쪽에서도 허락해 주실거야."
"정국아... 나 괜찮아 이쯤에서 그만하자"
"여주누나 이번일은 절대 못넘어가요. 범인을 잡지 못하면 누나 또 납치 당할수도 있어요."
"... 알았어 그대신 확실하게 해줘"

"푸흐... 당연하죠 여주누나 일인데"

음... 좀 짧았나..? 다음에도 톡이 아닌, 글로 나올것 같네요! (표지/속지{dnjsjdnjs1102@naver.com}으로 보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