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_"으으...학교가기 싫다..ㅠ"
여주_"어차피 가면 놀림만 당할텐데.."
키 168에 몸무게 70.8인 나는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고 있다.
외모도 예쁘지 않은탓에 더욱 놀리기 쉬운
타깃으로 유명하다.
"야야 돼지왔다 돼지"
"ㅋㅋㅋ오늘도 여전하넼ㅋ"
"제발 이 학교에서 꺼*라!!ㅋ"
듣기 싫어...
저리가...
제발 좀 나를..
내버려 둬...
"꺄악! 돼지다! 돼지가 이쪽으로 온다!!"
나이 성별 상관없이 모두 날 괴롭힐땐 한 패이다..
이게 가장 싫다...

??_"야"
"...?"
누군가 나를 부르는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니
평소 날 괴롭히던 무리중 한명, 쉽게 말하자면 그냥
우리 학교 최고 인기남.
최승철/18(실제 나이와 상관 없음)

승철_"너희 좀 심하다고 생각하지 않냐?"
"야 쟤 뭐야?"
"그니까"
여주_"왜...나를 걱정해줘...?"
승철_"풉...쟤 왜저래? 누가 니 걱정해준데?"
"너무 심하게 안괴롭히잖아..ㅋㅋㅋ"
지금 이 행복을 잃고 싶지 않은데..
자꾸 왜 맴돌며
나를 데려가려해..
"앜ㅋ그런뜻? 난 또 니가 쟤편드는줄..ㅋㅋ"
승철_"내가 설마 쟤 편을 들겠어?ㅋ"
-학교가 끝나고-
여주_"..하..."
툭-
여주_"아..!"
"어머 미안~^^ㅋ"
등교때도, 하교때도 그렇게 할 짓이 없는지
나만 괴롭힌다
집에 가는길에 누군가 나를 불렀다
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
소리가 나는 곳으로 가보니 보이는 잘생긴 한 남자

이지훈/22(실제 나이와 상관 없음)
지훈_"어서와~ㅎㅎ"
여주_"누구...세요..?"
지훈_"아! 난 이지훈이라고 해~ㅎㅎ"
여주_"아...근데 혹시...저 부르셨..나요...?"
지훈_"맞아 내가 불렀어"
"너한테 할 얘기가 있어서"
나를 이렇게 환한 미소를 보이며 반기는 사람은 이 사람이
처음이였다.
지훈_"나랑...잠깐 어디좀 가야겠는데?"
그렇게 지훈이란 사람을 따라가니 한 궁전이 보였다
그 궁전은 정말이지 너무 아름다웠다
여주_"저를...왜 여기에..."
지훈_"널 꼭 만나고 싶다는 사람이 있어서~ㅎㅎ"
그렇게 지훈의 말이 끝나자 한 사람이 날 부르는데..
??_"어이 아가씨?ㅎㅎ"
시청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음화 예고
2. 천사vs악마 [내가..예뻐졌어] -세븐틴<예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