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지훈이 우지한테 설레고픈분들?

내가 너무 아프다+마지막 인사





"아 진짜 내가 알아서 한다고!!!"


쾅____







"...하아...."

"아이씨 개춥네...."

"....씨이..."

"흡,흑...흑흡,. .."

"하..."



뚜루루루_


뚜루루ㄹ_



"여보세요?"

"지훈아"

"어 자기야"

"...나 추워"

"어디야"

"나...나아..흑흡,나 너무 추워어어ㅠㅠㅠ"

"여주야"

"흐아아ㅠㅠㅠㅠㅠ"

"여주야?"

"자기야 뚝 하구"

"어딘지 말 해줘"

"흡...여,여기 ♡♡아,파트 3단지.."

"내가 갈게 조금만 기다려"

"흡..하...히끅.."






.
.
.








"하아...하아...여주야"

"...지훈아아..."

"흐아아ㅠㅠㅠㅠㅠ"

"...우리집으로 가자"

"뚝하고"

"너가 자꾸 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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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무 아프다"





























안녕하셔유

완전 오랜만이죵

길고 길었던 시간을 끝으로

"우.지.설.분"을 마치려고합니다

갑자기 마치는 이유가 궁금하실거에융

그 이유는 소재가 떠오르지 않슴다

에...제가 이 소설을 시작하게 된게 심심풀이용이였는데

음...요즘들어 머리가 굳었나봐유

그래서 우지설분을 여기서 마치려고 해욥

모..제가 마친다고 소설을 아예 접는게 아니구요

준비중인 소설이 있기는 한데

음...그건 이거랑 완전 반대내용이라서욥

그리구 제가 사실 유튭도 하고있어요!

꽤나 큰 계정을 가지고 있는데

1달째 소설을 못 올리고 있슴당..ㅎㅎ

그래서 거기에 집중도 해보려구오

그동안 구독해주신

photophoto

12분의 구독자 분들 감사하구

그 이외에도 읽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이상 오빠야내왔데이였습니당

기회가 된다면

다른작품으로도 만나요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