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아리움 알바생

3)

결국,,대리고 왔다,,자취방에,,,

물어봤더니,자꾸 모른다는데 어떻게 하겠는가,

"선배도참,,,"
일단 내 침대에 던져놓았다

"어깨 빠지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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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캐 평온하게 잘까,
아,나도 모르겠다,자러가야지,,



다음날


아직도 조용하기에 문을 열고 들여다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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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선배..?"

약간 흔들어 깨웠다

"으음,,"

그가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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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ㅇ..어??"
"어어???!"

"ㅇ..아니 걱정하지마세요 어제 아무일도 없었다구요,,"

살짝 화난듯한 표정을 짓는다

"선배 편의점에서 뻗어서,집 어딘지도 안알려줘가지구,,저희집까지 업어서 오느라 얼마나힘들었는줄 알아요?"

이내 그도 쑥스러운지,고개를 숙이며 말했다,
"미안하다"

"알면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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