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를 친구라고만 생각해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야"
"나는 아닌데, 너 좋아하고 있는데?"
S 승철 Y 여주 YM 여주맘
S&Y 나에게는 16년이나 알고 지낸 친구가 있다. 몇년동안 어린이집이나 초등학교 중학교 모두 같은 곳에 다녔고 심지어 반도 한번도 떨어진적이 없었다
Y 설마 또 같은 학교?
S 지겹다 지겨워 맨날 같은 학교야

Y 난 안그러는줄 아냐? 그리고 머리 좀 감아라 머리가 둥 지를 만들고 있네
S 싫어 귀찮아.. (침대에 눕
Y 야!! 거기 내 침대잖아!!
S 너 침대가 내 침대고 내침대가 내침대야 알겠냐?
Y 뭐래 미쳤냐 나와 너 집에가라고!!
S 아..싫어 너네 어머니께서 나 밥 먹고 가라고 하셨어
Y 아아악!! 엄마아!!
YM 시끄러 기집애야. 아침부터 소리를 지르고 있어
S 그쵸 어머니 시끄럽죠. 제가 조용히 시키겠습니다!
Y 허..어이가 없네 너 그냥 밥 먹지 말고 너내 집으로 꺼 . 지면 안 됨?
S 응 안돼
안녕하세요 작가입니돠 제 작을 보시는 은하수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일반으로 낸다고 했은걸 이제서야 올리네염... 일반팬픽으로 쓰는건 처음이라 많이 서툴꺼 같아요..다른 작은 오늘은 못 낼꺼같아요..죄송해요..ㅠㅠ 다음에는 더 많은 분량과 다른 작으로도 찾아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