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신인 솔로 가수이다.
그것도 TV만 틀면 나오는...

그래서 MAMA에 초청을 받아
MAMA에 가게 되었다.
- MAMA에서-
🎶🎶🎶
최근 히트친 나의 무대가 끝나고
백스테이지를 통해 자리로 가려는데
찌이이이익-
행거에 걸려 옮겨지던 의상이 음량장치에
걸려 찢어졌다.
안그래도 정신없던 백스테이지가
더욱 혼란스러워 지기 시작했다.
난 틈새를 비집고 나의 자리를 찾아가려는 때
야!!!!!!-
의상 누구야!!!!!!!-
저 어딘가에서 고함소리가 날라왔다.
지금 이거 생방이야!!!!-
정신 안차려!!!!-
나가서 똑같은거 구해올거 아니면
나가 당장!!!!!!-
그때 한 줄기의 빛처럼 그가 나타났다.
난 바로 알았다.
이 상황을 중재 시킬 사람은 저 사람 뿐이라는 걸,,,
???: 무슨 일이예요.
드디어 이야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우왕!!
어디 부터 풀어야할지 난감하네요;;
근데 이걸 본사람이 있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