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츤데레 민윤기는 내 심장을 난도질 한다. 내 남친이지만....여하튼 내 남친 윤기는 막 시크하다가도 막 또 엄청 다정하고 또 엄쳥 막 텐션업 됐을땐 또 깨물어주고싶을만큼 귀엽다고!!!!!
지금은 엄청 귀엽다

너무 귀엽고, 시크하고, 이쁘고, 고양이같이 도도하게 자고있다. 하 진짜 너무 위험해...
"으음.."
추운지 몸이 조금 움츠러 들었다. 흠..내 담요를 덮여줘야겠어!
작가시점
여주는 재빨리 자기반으로 가서 담요를 들고와 윤기에게 정성스럽게 덮어주었다. 그리고 뿌듯해하며 반을 나갔다.

귀여운것..
사실 윤기는 아까 여주가 자신에게 덮어줄 담요를 가지러 갈때 깼다. 담요를 들고오는 여주가 넘 귀여워서 그냥 자는척 한거지. 사실 민윤기 얘 츤데레라서 속으론 여주 엄청 좋아하고 아끼고있다.
***
윤기야아아
왜
그냥..
....(폰겜중)
나 심심해애애....
.....(폰겜 중)
아아아 심심하다고오오
쪽
이제 안심심하지?
////...
아구 귀여워라ㅎ(쓰담쓰담)
나..나 내 반으로 갈게...
핸드폰하다가 갑작스레 뽀뽀를 하는 윤기에(1 combo)여주는 당황하다가 머리 쓰담쓰담하면서 귀엽다는 윤기에(2 combo)심장이 터질것 같아 볼이 빨개져서는 얼굴을 가리고 자신의 반으로 도망치듯 들어갔다.
하..짐짜 민윤기..///
오늘도 행복한 여주라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