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와!!!"
"신기해?"
"윤기는 엄청 당연한 소리를 이상하게 하는 재주가 있어"
"그래? 너랑 있어서 그런가 보지"
"...거절할게"
기차에서 내리자 앞에는 천사들이 있었다
"미친 윤기 저 앞에 천사들은 누구야?"
"아까침에 말한 10명 중 한명"
"얼굴예쁜 둘?"
"응 행동은 안 예쁘니까 조심해"

"안녕"
"안녕하세요"
"말 걸지마"
"에이 슈가 너무하다 이름보다 너무 안 달달해"

"너가 아델라 아나이스야?"
"빈 드라소스 니아에게 예의를 지켜"
"응? 윤기 내 이름이 또 바뀌었네"
"아냐아냐"
"드라소스 가문의 빈이라고 합니다 아나이스 가문에 영광을"
"으응 편하게 불러 난 문태양!!"
"최수빈인데 말은..."
"편하게해 편하게 내가 16살이니까"
"아나이스가문에 영광을 한 미카엘 입니다"
"편하게 말해요!!!"
"그럴까? 난 윤정한 일단 학교에 가자"
"윤기야 빨리와"

"알겠어"

대연회장에 들어가니 모둔 눈이 태양에게 향했다
"정말 아나이스 가문의 니아일까?"
"살아남은 아이가 맞으면 대박인데"
"윤기 왤케 나한테 시선이 와?"
"이따가 설명해줄게"
그때

"조용"
"
"살아있었구나 아델라"
"네 다시 보네요"
"올해부터 살아남은 아이인 아나이스 가문의 니아가 편입생으로 들어온다 마법을 할 줄은 아나 배우지는 못했으니 모두 잘 대해주도록"
"그럼 기숙사 분류가 있겠습니다"

"흐음~~ 살아남은 아이로구나"
"우와!!! 말을 하네요!!!"
"고귀하고 지혜롭고 용감한데 똑똑해"
"제가요?? 우와 짱이다"
"어느 기숙사로 가고싶니?"
"몰라요"
"고귀하고 순결하고 순수하니 역시"
"실버루파스"
우여곡절로 환영회가 끝나고
"실버루파스 기숙사는 모두 저를 따라와주시기를 바랍니다"
"오오 윤기가 기숙사장이야?"
"엉"
기숙사로 가려고 할 때 누군가가 태양의 소매를 살짝 잡아당겼다

"저기..."
"응?"
"교장선생님이 부르셔 교장실로 오래"
"아 진짜?"
"갖다와 정국아 너가 기숙사 알려줘라"
"네 형!"
"난 문태양 너는?"
"전정국인데..."
"이름 막 그렇게 알려주는 거아냐"
"왜?"
"비마식 이름은 서로 친밀한 사이에서 알려주는 거여서"
"이제 친해지면 돼지!!!"
"응 그래도 다른 사람들한테는 막 알려주지는 말아"
"오케오케"
사담 톼임

천재는 남준이가 맞습니다!!!!!!
담화에는 얘들 설명과 기숙사를 설명할거에요!!!
댓 달아주신분 제 작품 봐주시는 분 모두모두 감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