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피소드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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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반 선생님, 정말 보고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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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굴 좋아하고, 누굴 싫어하는지는 아직 잘 모릅니다. 하지만 차차 알아가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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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29) 구름반쌤
파도반 쌤을 좋아한다. 하늘반 선생님과 친남매 사이. 파도반쌤과 대학교 선후배사이.

"저랑 취향 겹치네요, 하늘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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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좋아해요, 하늘쌤. 표현이 서툴지만 좋게 봐주셔서 항상 감사할따름입니다. 서서히 마음 열도록 노력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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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29) 바다반쌤
하늘반쌤을 좋아한다. 질투가 많지만 티는 딱히 많이 내진 않는 편. 하늘반쌤과 구름반쌤의 사이를 잘 몰라 항상 질투를 한다.

"오늘도 잘생기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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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반쌤에게 엄청 대쉬할거예요. 절 좋아할 수 밖에 없을거라구요. 그니까 그때까지 저 밀어내지만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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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여주 (27) 하늘반쌤
약간의 좋지 않은 병을 앓고 있다. 몸이 많이 약하다. 바다반쌤을 진심으로 좋아하고 다가가는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