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드 보이
배경음악 -
윌 보우스 - 내가 아는 악마
“태형아…제발..제발…”
나만 바라봐주면 안돼?. 그녀는 남자에게 말한다 남자는 이런 행동이 어이없다는듯 비열하게 웃으며 말한다 내가왜? 남자의 말에 그녀는 황당한 표정을 지었다 그녀 얼굴에 모든 것이 쓰여져있었다. 넌 내 남자친구잖아 나만 바라봐야하는게 맞는거 잖아 우리 사랑하잖아. 남자는 말한다 내가 너만 사랑해야한다는 법도 있어? 진짜 웃기다 남자는 그녀의 머리를 누른다 넌 내 밑이야 여주야. 그녀의 귀속에 속삭인 후 그 남자는 그녀 앞에서 사라진다. 그리고 그녀는 계속하여 운다.
“왜 울어요.울지마 찌질해 보여"
“…..흐으윽……..누구,세요?”
“궁금해?”
“………….”
그녀 눈 앞엔 누군가의 남자가 서있었다. 눈물을 많이 흘려서 그런지 눈 앞이 아무것도 안 보였다. 남자는 궁금하냐고 물어보았고 그녀는 고개를 끄덕였다. 그러자 그 남자는 만족한다듯 웃으며 그녀 턱을 올리며 말한다.

“널 지옥에서 구해줄 구원자랄까”
“…..네?”
“울꺼면 여기서 울지말고 집에서 울어 너 지금 엄청 호구 처럼 보여”
“………….”
남자는 주머니 속에 있던 휴지를 꺼내 그녀에게 준다 그리고 이 남자도 사라진다.그녀는 남자가 간 후에도 아무일이 없었던 것처럼 또 다시 눈물샘이 터져버렸다. 그녀는 그 남자가 내 인생을 바칠 정도로 좋아하거든. 그녀는 한참 운 뒤, 집으로 돌아갔다.그리고 집에 가서 또 울었다 두 눈이 부은지도 모르는 듯 계속하여. 다음날이 되었다. 그녀는 일어나자 말자 부은눈을 가라 앉히기 위해 눈 위에 숟가락을 얹혔다. 이번 한번 만이 아닌 여러번 했다는듯 너무 나도 익숙해 보였다. 눈은 많이 가라 앉혔고 예쁘게 한 껏 꾸민뒤 집을 나선다.
“또 왔네”
“태형아…”
“여주야 내가 말했잖아 우리 그만하자고 응?”
“안돼……싫어……..나 너 없으면 못 살잖아”
“응 알아”
“그러니까 제발…..제발…..”

“내가 딴년이랑 만났는데도?”
“..상관없어 난 너만 있으면 돼. 태형아”
“재밌네”
“………응?”
재밌네 재밌어 재밌어 여주야. 남자는 그녀의 머리를 한번 쓰러넘기며 말한다 그래 여주야 넌 내가 없으면 안돼니까. 그녀는 활짝 웃으며 남자를 끌어 앉으며 사랑한다연신 말한다. 남자는 그녀를 함께 같이 앉지 않고 누군가를 뚫어지게 쳐다볼뿐. 가만히 있었다.

델피늄
: 왜 당신은 나를 싫어합니까
“오늘 우리집 가서 술 마실래”
“좋아”
남자의 말에 여자는 넘어간다. 솔직히 남자도 홀릴만큼 잘생긴 외모 키도 남자 평균키 보다 살짝 넘는키 센스 있는 배려까지 이 남자는 모든걸 다 갖췄다 . 하지만 여자친구가 있다는걸 비밀로 할뿐. 다른건 다 완벽한 사람. 애달리는 그녀를 보면 이성이 끊겨버린다 이 남자도 사실 그녀 없으면 못 살거든 그냥 튕기는 걸뿐 튕기는게 아니라 그녀를 가지고 논다..다만 그녀만 모르는것일뿐이다.

“예쁘네 오늘도 어제도 매일”
하지만
이 사랑의 끈이 아직 까지 튼튼하다는게 기적일 뿐. 사람은 한순간에 바뀐다. 그녀도 마찬가지로.

“어디가, 너 사랑해줄 사람은 여기있잖아”
두 남자의 사랑
그녀의 찌질한 사랑
-프롤로그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