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스게임

첫만남- 최범규













여주와 범규는 선후배 사이였다.
범규가 2년 선배였다.

여주와 범규는 
무대를 같이 하게 되어서
친해지게 되었다.

“안녕하세요 박여주 입니다.”

“안녕 나는 최범규야!”

“우리 연습 해서 무대 잘해보자!”


“여주 우리 하던데로 하는거야 알지?”

“알지 오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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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고생했어!”

“오빠도 고생했어.
우리 오늘 마지막으로 이렇게
둘이 만나는건가..
응원할게 오빠!”

“뭐가 오늘 마지막이야.
둘이서 자주 만나서 놀자 
여주야”

무대를 완벽하게 성공한 여주와 범규
범규가 여주에게 계속 만나자고 연락을 해
둘이 자주 만나게 된다.
그러고 범규가 고백을해 

지금의 커플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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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콩!! 왜이렇게 늦게 마쳐
보고싶었어ㅠㅠ”

“아구 기다렸어??”

“웅 그니까 안아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