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스게임

첫만남- 최연준
















여주와 연준은 처음에 
직장동료사이였다.
여주는 매니저 
연준은 아이돌 

여자 매니저를 뽑는 아이돌은 많이 없는데
왜 여주를 매니저로 뽑았냐면

매니저 활동을 잘하는 사람들을 뽑기 위해 
이틀씩 매니저 활동을 했다.

다른 사람들은 연준의 팬이였기에
매니저 활동을 잘 하지 못했다.

예를 들면 몰래 사진을 찍는 다던지
자고 있는 연준에게 스킨쉽을 하는 행동들이 많았다.

다만 여주는
자신이 해야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였고 
연준 자신에게 털털하게 대한 여주가
마음에 들어서

여주를 매니저로 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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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최연준님 매니저 할 
김여주입니다. 잘부탁드립니다.”

여주가 마음에 들었지만 
 연준은 매니저로 뽑히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고 생각했다.

“오늘 스케줄은 위버스 라이브, 
안무연습,녹음,보컬연습있습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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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 여러분 안녕! 연준이가 왔어요!!”

“여러분 또치가 또치면?
둘리가 다만 둘리 없지!”

“피식”

“모아 여러분 저 다음 스케줄 있어서
다음에 또 킬게요”

“모아 사랑해”

“매니저님 웃는거 처음봐요”

“저도 사람입니다.”

“와 대박.. 사람인거 알고 있었죠..”

“다음 스케줄은  안무 연습 입니다
이동하실게요.”

“둘이 있을때 
어차피 동갑인데 
반말하자!”

“고민 해보겠습니다.”

여주와 연준은 반말을 텄고
그뒤에 썸아닌 썸을 타다
연준의 고백으로
지금의 커플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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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주야!! 헤헤”

“다른 사람들 보겠다..”

“뭐 어때!!”

“팬들한테 욕먹으라고 그러는거지”

“아 안돼겠다.
그냥 둘이 사귄다고 밝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