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여주와 남주들이 다같이
귀신의 집에 가는 날입니다.
TXT 멤버들은 과연
귀신의 집에서는 어떤 모습일까요??
”자기야 꼭 가야해..?“
”쫄려?“
”웅..? 아니???
나 상남잔데??“
과연 수빈은 상남자가 맞을까요?

“나 두번은 못가 진짜로ㅠㅠㅠㅠ”
“자기야 알겠어 알겠으니까
좀 일어나..!! 옷 더러워지겠다”
”나 상남자 안할래!!!“
1.
상남자 포기하겠다며 애교부리며 뒹굴거리는 수빈
”자기야 내가 지켜줄께 나만 믿어!“
“여기서 귀신 나온다 진짜로”
귀신이 어디에서 나오는지 아는 연준
과연 여주를 지켜줄수 있을까요?

“봐봐!!! 내말 맞잖아”
“아이고 알겠어 알겠어”
“누나 그만 따라와요ㅠㅠ 누우나 그만
제가 잘못했어요우ㅠㅠ”
2.
귀신 나오는 곳을 알고 있으면서 겁 먹은 연준
“아 뭐야 별로 안무섭네ㅋ”

“안무서운거 맞아..?”
“당연하지, ㅃ..빨리와”
귀신의 집에서는 안무섭다던 범규
과연 집에서도 안무서울까요?
”아기야 오늘 입은 옷 세탁실에 두고 와야지!!“

“헤헤 달콩아 무서워서 세탁실 혼자 못가겠어..
같이 가죠..”
“너 혼자 다녀와 귀찮아..”
“아 나 그럼 이 양말 계속 손에 끼고 있을래.”
3.
귀신의 집 들어갔을때는 겁이 없던 사람이
집에 와서 겁쟁이가 된 범규
”포기.“
”안들어 갔잖아“
“포기!”
“아직 입구라고.”
“포기!!”
“난 겁쟁이 싫어하는데”
“겁쟁이 싫어? 알겠어..
들어가자”
입구에 들어가자 태현이는
“자기야 포기!!!”
“나 진짜 못해 포기!!“
태현은 다른 멤버와 달리
바로 포기를 하네요.
“겁이 이렇게 많아서 어떻게 살아갈래?”

“귀신이 이렇게 오면 공주가 이놈 해주면 되잖아!!”
4.
무서우면 애교쟁이가 되는 태현
“겁먹지마 자기야”
“겁이 뭔데? 먹는거야?”
“무서워서 달라붙지나마”
“너나 달라붙지 말라궁”
과연 여주는 휴닝카이에게 달라붙을까요?
“꺄아아아아ㅏㄱ”
“자기야ㅠㅠ“
“어? 귀신님 안녕하세용!!”

“뭐야 별로 안무섭잖아..”
“와 너무 무서운데..?“
”시시했어..“
“자기야 넌 진짜 사람이 아니야..”
5.
아무렇지 않고 오히려 시시했다는 휴닝카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