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당탕 - !
음, 화창한 날..
정국 : 아, 진짜! 발가락 박았어!!
.. 응, 쨋든.
정국은 옷을 갈아입으며, 나온다.
정국 : 하으 , 진짜 , 늦었어..!
학교 앞
선생님 : 어, 정국아!
정국 : 네?
선생님 : 그 , 부탁이 있는데..
정국 : 뭔데요?
늘 학교에서도 인기가 많고, 성실한 학생이였던
정국은. 선생님한테도 인기가 많았다
선생님 : 그, 박지민이라고 아니?
정국 : 어, 네 양아치라고..
선생님 : 응, 니가 좀 길드려주면 안돼겠니..?
정국 : 네? 제가요?!
" 내 인생 처음으로 길들여보는 시간이였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