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재]뷰티인사이드

뷰티인사이드_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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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영화/드라마 '뷰티인사이드를 모티브로 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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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여주,배우 박보검과 함께 사극에 도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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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방송에서도 찰떡케미를 보여주던 M음악방송의 공식커플인 둘은 ■■이라는 드라마로 다시금 찾아왔다.팬들은 다시 둘의 모습을 볼수있어서 좋다는 반응을 남겼다.채여주는 인터뷰에서 둘은 '다시 볼수있는게 너무 꿈만같아요'라며 인터뷰를 끝마쳤다.앞으로의 둘의 케미를 기대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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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조선 여주를 볼 수 있어서 꿈만같애ㅜㅜ
L조선여주미친ㅋㅋㅋㅋㅋㅋㅋ
L난 뗀석기 여주 보고싶엌ㅋㅋㅋㅋ

보검오빠...ㅠㅜㅠㅠㅠ
L여주언니 보검오빠랑 행복하세여..
L안돼애!!!여주야!!
L안대!!!!!!보검오빠!!!

둘의 겨론...난 찬성하게쒀ㅓ....
L내가 못해.내가 찬성못해!!!!!

아이 미쓰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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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ㅏ/어떡하지/1화보는중/보검씨/반하겠어요)


"어우;침 흘리갰다 침 흘리겠어"

"츄릅"

"아 더러 시X!!"

"아이ㅠㅜ서강준ㅜㅜ보검씨 잘생겼어...ㅠ"

"니 동생들이 들을까 난 무섭다 야."



강준은 인상을 구기곤 7명의 동생들을 천천히 떠올렸다.만약 채여주 동생들이 이걸 듣는다면....어후;상상만 해도 치가 떨리는 서매니저다.또 나한테 불똥튈게 너무 뻔해..강준은 여주가 눈치채지 못하게 고개를 설레설레 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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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님 ■■카페로 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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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그만좀해라.나한테 기사님이 뭐냐?"

"서매니저.멘트 하나도 못 받아쳐?"

"조용하고 가자"

"넹"


현재시각,1시30분.여주는 스케줄이 널널한 날이라며 매니저와 상의없이 무턱대고 보검과 둘이 약속을 잡았다.핸썸한 그대...그대는 도덕책..☆박보검 최고!!photo이동할 동안 서매니저는 귀에 피 날 정도로 박보검 찬양을 들었다는..한창 가고있을 그때,퍼엉-




"???"

"엄...준아?"


원래 채여주에게선 들을 수 없었던 낮고 굵직한 목소ㄹ-...아니,그르ㅡ릉 소리?그리고 어느새 꽉 차버린 보조석.아,이런 미친..강준은 한숨을 푸욱 내쉬었다.야,땅 꺼지겠다 강준은 익숙하다는듯 지금 이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윤기에게 연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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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우...."


강준은 또 한번 한숨을 내쉬더니 낑낑대며 힘겹게 사진을 찍는 여주에 폰을 뺏어 들려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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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톱 강준!"

"이건 개가 되도 지 폰 건드는걸 싫어해"

"크르릉...-컹!!"

"...내가,니 폰 찾아준건.그새 잊었냐?"

"웅"

"일단 윤기 작업실 가자."

"웅"

"사람들 놀랄 수 있으니까 사람말 그만하고"

"웅"

"그만_"

"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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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야 형이다.문 열어"

철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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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어서오ㅅ-..."


윤기는 강준을 반기다 밑에서 헥헥거리던 여주를 보곤 말을 잇지못하였다.ㅇ,이게..형.이게 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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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기야.누나한테 이거라니..."

"

"지금!껍데기는 개지만!알맹이는 채여주거든!?"

"개....?"

"멍멍.."

"우아악!!!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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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깜빡하고 말았다.윤기는 커다란 개를 무서워 한다는 것을.강주나 강주나.그냥 집 가자.그렇게 다시 집으로 돌아갈 준비를 하는 여주와 강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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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아.목말라."

"집 다와가잖아"

"서강준.매니저가 되서 물도 못 사와!?"(여주의 스파르타식 교육)

"안 닥쳐?"

"멍멍."


여주와 대화하는 강준을 지나가던 사람들이 힐끔거렸다.



"하하.가자 뽀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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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여주/뽀삐/골든리트리버/눈 떠보니/주인이 강준)


"엘리베이터어!!버튼!꾸욱!"

"하...진짜 창피해.."


그러자 여주의 표정이 적나라하게 굳었다.서강준.내가 창피해?어.존X여주는 실망이라며 자신이 그렇게 싫냐며 궁시렁거렸다.내가 어릴때부터 얼마나 잘 해줬는데...배신 쩐다  서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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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다녀왔어!"

"

"누나와따!"


한번 더 말하자 각자 방에 있던 아이들이 슬금슬금 나와 반겨주었다.아니,반기려했다.





"누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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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

"이젠 말 해도 돼."

"멍."

"말."

"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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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넘 귀엽다.."

"지민아.누나 물 주라."

"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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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하..제발...그만 하시옵소서.."

"누낭.대본읽어?"

"망냉.요기 전하 부분 대사 좀 쳐줘"

"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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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는 못한다.주현아.오늘은 내 아무리 이성적이지 못 하여도,세자를 벌하겠다."

"오!정국이 잘하네!!정국이도 배우해라"

"안대."

"왜 안돼?"

"그러다가 누나랑 키스신 잡히면 어떠케.."


걱정도 많은 정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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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보검씨가 연기를 잘해."
(드라마/2화/보는중/보검씨/반하겠어요22)




ㄴr는 강OrㅈI가 도I도 보검Mㅣ에게 ㅃrㅈi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