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재]뷰티인사이드

뷰티인사이드_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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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영화/드라마 '뷰티인사이드'를 모티브로 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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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직은 좀 그런가?"

"아니..그건 아닌데.."

"그럼 들어와(해맑)"


아니...네..?저 지금 많이 당황했어요..결국 민규의 말에 민규의 집에 들어온 여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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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봤어?"

"보죠.특히 전 자주봐요.선배 축하해요.레시피를 부탁해 출연 확정이라면서요?"

"응.게스트가 누군지도 궁금하고.너였으면 좋겠다."

"선배?"

"근데 우리가 딱딱하게 선배라고 부를 사이는 아니었던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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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저 일어나볼게요.죄송합니다."

"어?"

"그냥..옛날 일은 없었던 일로 해주세요."

"

"저 갈게요."




철컥..철컥 철컥..!


응...?문이 왜 안 열려...??아씨..바로 나가야 멋있게 퇴장하는 건데!!저기..문 열어줄까..?아니요!!괜찮아요!!!쪽팔려...XX..





철컥..!철컥!!

띠릭-



"아..안녕히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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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개망했어!!"


집으로 다시 돌아온 여주는 이리뒹굴 저리뒹굴 하다가 머리를 쥐어뜯기 시작했다.<서강준이 말하는 이상한 김여주 증세!>1.바닥을 굴러다닌다.2.머리를 탈모될 정도로 뜯는다.3.갑자기 앉아서 발을 구른다.4.결국 탈진하여 바닥에 다시 눞는다.5.그리고 다시 무한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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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누나도 다음주 레시피를 부탁해 나간다며?진짜야?"

"아악!!!!!"

"누나...?"

"김민규...우리 옆집이야...."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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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야..됐어.내가 널 붙잡고 뭔 얘기를 하니..다 내 탓이야...내탓...하..인생.달달하면서 쓰구나..마치 다크초콜릿..다음주에 그냥 변해버리면 좋겠다..내 인생..어라...몸 근질거려...응..?펑!시X?나 아직 그 날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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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누나왔...ㅇ..그...할머님."

"누나라고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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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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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매니저 온대?"

"온대.기다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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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은 오늘도 여주에게서 헤어나올 수가 없었다.하..사표....낼까 진짜.아니야.돈 주니까...아악!!갈등하는 강준의 폰이 울리기 시작했다.위잉-여보세요?지금 뭘 하고 다니는거야!애꿎은 스케줄은 왜 펑크내!?죄송합니다..채여주 그거 또 기사 올라갔어!알아!?빨리 네 선에서 끝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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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L,배우 C에 대하여 폭로•••'


배우L은 배우C의 같은 회사의 선배로 둘이 친한 사이로 대중들에게 알려져있다.배우L은 배우C가 그럴줄은 몰랐다.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관계를 맺는걸 두 눈으로 봤고,스폰을 받았다.질투에 눈이 멀어 자신을 무자비한 폭력으로 밀어넣었고 관심을 받으려 계약도 이상하게 했으며 방송 도중 계속 도망쳐 기사가 나는걸 보고 좋아하는걸 보았다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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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L:이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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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C:채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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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나 채여주;;

진짜 왜 본명을 밝혀?ㅋㅋㅋ그럴거면 왜 L,C 이 지X한거야 ㅋㅋㅋㅋㅋ
L왜 채여주 쉴드 쳐 ㅋㅋ제발ㅋㅋㅋ

이청아 착하네.이제서라도 채여주의 탈덕 문을 열어줘서.
L이젠 도망도 못 치겠지.

빼박이네

그럴거면 애초에 배우를 하지 말던가.
L개웃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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