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상황문답

1. 여주가 자해한걸 방탄에게 들켰을때 (형 라인)

안녕하세요 ㅎ 
시원입니다
먼저, 이 글은 픽션이며 모두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그럼 재밌게 봐주세요!



























김석진


"석진아!"

"뭐야! 놀랐잖아! "

"이런거 가지고 놀라? 쫄보!"

"우쒸 아니거든!!"

그때, 여주의 옷소매가 살짝 흘러내리며

선명한 자해자국이 드러난다

"...야 김여주"

"왜?"

"너... 자해해?"

"ㅇ...아니? 자해...라니?"

"소매를 걷으며)) 이거 뭔데"

"그냥 긁힌거...ㅎㅎ"

"바보야. 연기 다 티나"

힘든거 있음 말해.

괜히 걱정시키지 말고.









민윤기


"어? 야 민윤기!!"

"귀찮게, 왜 불렀냐"

"심심해서!"

"뭐 어쩌라고"

그때, 반투명이었던 여주의 블라우스에

흐릿한 자해자국이 보인다

"김여주. 팔 걷어"

"왜...?"

여주가 왼쪽 팔을 걷는다

"거기 말고, 니가 자해한 오른쪽 팔"

"ㅇ...윤ㄱ,"

"자해 하고 싶으면 해도 상관없어"

하지만 나는 상관있네









정호석


"주야!! 여기여기!!"

"야아, 귀청 떨어지겠다야"

"너가 좋아하는 복숭아 아이스티 시켜놨어!"

"역시 너야."

여주와 호석이 하이파이브를 한다

지잉- 지잉-

"오! 다 됐나보다"

"빨리 가져와라 정호석!"

"주문도 내가하고 가져오는것도 내가 해?"

"웅웅 빨리!"

"아이스티 대령이요~"

"오아 맛있겠다아"

"츄르릅"

"야 야하다 ㅋㅋ"

"너 머리속엔 그딴거 밖에 없냐?"

여주의 아이스티가 팔 소매에 살짝 묻는다

"마시써♡"

"

"호서가 왜 구랭"

"아냐 아무것도"

그냥 네가 얼마나 힘든지 

궁금해서-







김남준


"남쥰쓰~"

"여주 안뇽"

"남준아, 만약 내가 죽으면 어떨것 같아?"

"말로 표현 못할만큼 슬프겠지, 근데 왜?"

"아, 그냥... 학교 과제거든"

"음, 그렇구나"

"여주야, 죽으면 안돼."

성인되서 너한테장가 가니까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