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 시점)
어느 호프집
많은 사람들이 화가 난 표정으로
외쳐댔다.
"황태자가 초나라에 한 마을에 불을 질렀어-!!!!"
그중 한 사람이 말했다.
그는 홍나라의 기사
박지민
이였다.

"이 나라의 황태자가!!제 동무를 칼로 찔러 죽였습니다-!!!"
"제 약혼자가..황태자의 칼로 죽었어요..흐으.."지현
"이거..안되겠구만..우리가 금나라를 칩시다!!!!!"사람들
"그럽시다!!"사람들
"그럼..준비를 합시다."사람들

"한달 뒤..우리가 금나라를 칩니다.
그때 동안 무기와 식량을 대비합시다."
"그래요-!!!!"사람들
"와아아아아-!!!!!!!!"사람들
.
.
.
(여주시점)
탁-탁-
"하아..하..."
정국이다..

"누나..?"
정국이가 위험하다.
나때문에..
내가 민윤기를 죽였다.
그래서..
나때문에...

"(정색)..누나..여주야..왜 울어..?"
정국아..
"이나라는 이제 끝이 나게 될꺼야.."
이것이
응보라고 불리는 것이면
나는 운명에 감히 거슬러 보이겠어.
"와락))여기 내 옷을 빌려줄테니까 갈아입어.."
"어...?"정국
"이것을 입고 문을 빨리 빠져나가.."여주

"하아.."
"괜찮을꺼야..우린 쌍둥이잖아..?"여주
제발..
살아서 나가..
"우리 말고는 절대 아무도 모를꺼야.."여주
내가
힘들게
내가
아플게
내가
널
책임질게
"정국아 너는 이제 도망자야."여주
"그리고 나는 이 나라의 황태자인거야."여주
"응..?어서..?"여주
사람들이
너를
악이 라고 한다면
나도 너와 같은 피가 흐르고 있어.
.
.
.
콰아앙-!!!!!!!

"황태자를..잡으러 왔다."
"ㅎ.."여주
.
.
.
아주 오래전 어떤나라에서
극악무도함을 떨치는 왕국에
정점에 군림하고 있는 자는
너무나도 귀여운
나의
형제라네..
.
.
.
나는
지금
감옥에
있다.

"
"웃어..ㅎ..스마일ㅎㅎ"여주
.
.
.
이윽고 정해진 시간이 됐고
끝을 알리는 종이 울려퍼진다.
나는 민중에게 눈길도 주지않으며
당당하게 걸어갔다.
나는 너를 보았다.
그리고
너는 내 말버릇을
따라말했다.
"웃어..ㅎ..스마일...ㅎ"정국
그러며 나는 단두대에 올라갔다.

"마지막으로 할말은..?"
"너는..여전히 어리석구나.."여주
"!!!!그말을 니가..어떻게.."지민
내가 너를 놀릴때 쓰던 말이였으니까.
바보
"저자의 목을 쳐라-!!!!!!"사람들
"와아아아아아-!!!!"사람들
"피식-)ㅎ.."여주
철컹-
슥-
.
.
.
만약..다음생이란 것이 있다하면...
그때는
우리 함께..
같이..놀자..ㅎ

.
.
.

"안녕..?"
"...안..녕.."여주
.
.
.
끝-
여러분 다음편은 비하인드편이에요ㅎㅎ
만약 이해가 안되신다면 유튜브 악의하인을 쳐보세요ㅎㅎ
그래도 이해가 안되시면 제가 해석편을 올리겠습니당ฅ^ω^ฅ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