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 김태형 나이 27 지금 활동하고 있는 직업은 모델 얼굴도 비율도 완벽한 핫한 그이지만 그의 헛점을 말하자면 그의 기억.
모르는 사람이 보면 전여친 하나 기억하고 그리워 할 수도 있잖아 하지만 그의 옆에는 이미 두 살 어린 여자친구가 있는 법. 그 여자친구의 직업은 같은 모델 동기 또한 전여친의 직업도 모델 같은 회사 소속인데 당연히 셋이 마주칠 일이 많겠지
김태형의 여자친구는 김여주라는 얜데 25 살에 어린 나이는 아니지만 혜성같이 발견된 보물이랄까 인성이라면 인성 외모라면 외모 작은 얼굴에 오목조목 다 있는데 또 키는 163 이라는 작은 키에 다리는 완전 길어 딱 모델하기 위해 태어난 아이.
그럼 김태형의 전 여자친구는? 이름은 소아린 나이 27에 동갑인 여친이였어 외모도 비율도 좋지만 안 좋은 거는 성격 김태형과 헤어진 이유도 남자 이유였어 그땐 자기가 유명하고 태형이 무명이니까 넌 쓸모 없어 하듯이 버렸지
그러다 태형을 위로 해 준게 여주였어.
태형의 곁을 지키고 도와준 여주는 곧 여자친구가 됐지만 허전했어
태형의 눈은 자기가 아닌 전여자친구한테 갔으니까 그래서 가끔 아주 가끔은 섭섭했어
근데 어쩌겠어 헤어지기는 싫은게 여주의 마음인데 이어가야지
그렇게 아슬아슬하게 이어가던 때에 일이 터졌어
그 날은 여주랑 태형 그리고 아린 셋이 같이 촬영이 있는 날이야 그러니 여주는 더 초조하겠지
근데 그 날은 그 날따라 머리가 아프고 온 몸이 추웠어 안색도 별로였고 얼마나 별로였으면 안 친한 스태프가 쉬라고 했을까
"여주 씨 잠시 쉴래요? 안색이 별론데"
"아 괜찮아요"
그리고 촬영이 들어갔는데 온 몸 상태가 별로인 여주는 계속 실수 실수 이유를 모르는 태형은 짜증이 났지 시간이 지체가 되니까 그래서 쉬는 시간에 계단에서 화를 냈어

"무슨 일이야"
"아 아무것도 아니예요..."
"그럼 실수라도 하지를 말든가 그래"
"네?..."
"너 때문에 시간이 지체가 되고 있잖아"
그때 여주는 생각했지 이 사람은 내 상태가 어떤지 관심도 관심을 줄 생각이 없는 사람이란 걸
"선배는... 왜 저랑 사겨요?"
"김여주 지금 그런 말을 할 때야?"
나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됐어요 저 갈게요 선배도 쉬었으면 가요 지체된 촬영 빨리 끝내게.
그때서야 자각한 거지 아 내가 실수를 크게 저질렀구나.
촬영이 계속 되고선 여주는 실수하지 않게 집중했어 그러니 NG 도 일어나지 않고 끝났지
태형이 여주에게 사과를 할 려고 했지만 할 수가 없었어. 여주는 이미 촬영장에 나갔거든
"하...이게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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