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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들[중]

“이름이 뭐예요?이쁘시네요”






이러한 말을 듣고 심장이 뛰는 나도 너에게 놀랐고 이러한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그한테서도 놀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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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놀랐어

하지만 금방 나는 정신을 차렸지

나는 이곳을 놀러온것이 아니라 내 눈앞에 보이는 인간의 피를 먹겠다고 그러므로 나는 저 이의 피를 먹어야 한다고 뱀파이어들이 인간의 피를 먹으면 그 인간은 다음날이 되어서 목숨이 다다르지 뭐로? 과다 출혈이라나 칼슘부족이라나 이렇다고 했는데 이 일을 슬기가 모를리가 없지

슬기는 자신이 자기 앞에있는 뽀얀 얼굴의 빨간 입술의 남자인 사람의 피를 먹으면 그 사람도 머지않아 내일 숨이 다다른다는것을 

하지만 그때 슬기는 알았어야해 자기가 그이의 피를 먹지 않으면 어떤 대가를 치르게 될지

슬기는 그를 처음 본 순간부터 사랑에 빠졌어 사랑이라는 단어가 뭔지도 모르고 자라왔지만 사랑에 빠졌다는 걸 알 수 있을 만큼 자신의 심장이 뛴다는 것을 알았거든 이러한 감정 때문에 슬기는 태형이에게 이렇게 말했어


“나 안무서워?”
라고 하는 말에 태형이는 무덤덤한 표정으로
Gravatar“네 전혀요 컬러 렌즈 끼신거 아니예요?”

라고 물었지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슬기는 사랑에 빠지게 되었단다
.


.


.
하지만 슬기에겐 오빠가 있었어 슬기를 아끼지만 매우 법적으로는 철저하고 냉정한 면이 있는 그 슬기의 오빠의 이름은 강우현이였다
강우현은 슬기와 똑같이 뱀파이어였고 또 뱀파이어들을 사냥하는 사람들을 맊아주는 그런 역할을 맡고 있었어 그런데 어느날 자기 동생이 인간의 피를 먹으러 갔는데 안돌아오는거야 당연히 아끼는 사람으로써 겁이 나겠지 그래서 강우현은 결심해 내일까지 돌아오지 않는다면 직접 찾아가기로



슬기는 태형이와 어색한 기류가 흘르지 그 어색한 기류를 깬건 다름아닌 태형

“이름이 뭐예요?”



“나?강슬기”



“몇살이예요?”



“8001살”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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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1,,,,살이요?



“응”



“넌 몇살인데?”



“ㅈ,,,,저는요 26살이요....”



“나보다 한참 어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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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그런데 진짜 컬러렌즈 끼신거 아니예요?”



“응 아닌ㄷ...아니 맞아 컬...뭐?”



“컬러렌즈요...”



“어 컬러렌즈야”



“그럴줄 알았다닌깐요 히히”

그때 슬기는 생각했어 인간세상에 있는 모든 사람이 나쁜건 아니구나라고 그때 슬기는 그 생각만 하고 돌아갔어야되 나중에 슬기는 어떤 일을 당할지 모르거든.....

슬기는 이 인간세상에서 하루 지내보겠다고 결심했어 (그러면 않됐는데....)

“야 인간”



“녜?! 저요?!



“응”



“저는 안간이 아니라 김태형이예요”



“기억해줘요 누나”




“////“

이런 감정이 사랑이라지?
나도 그 사랑을 겪고 있는같아

“너 어디 살아?누구랑 살아?”



“저는 보라아파트요 글고 자취했어요”



“그래?그럼 나 좀 재워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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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알았어요 누나”



“일로 와요”



“그래”



“ㄱ...고...고맙다”



“풋”



“왜웃어!!?”



“아니예요”

여러분 생각보다 분량을 많이 써야해서 상 중 하 편으로 나뉩니다!

어이 손팅한번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