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티 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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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픽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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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노래 : 아이유 : Strawberry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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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XX년, X월 XX일.
대한민국이 큰 위기에 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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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직 하나가 세상으로 들어났다는 속보가 떴다.
그 사람을 모른다면, 뭐 얘네가 뭔데 뉴스에도 나와? 라고 생각하지만..
이 무서움을 사람들은 그 조직을 무서워한다. 아니? 그 조직 보스를.
그 사람을 알아보는 것은 간단하다며 뉴스에 나왔다.
.
“ 안녕하세요. 요즘, 화제인 그 조직 보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 첫 째, 머리가 핑크색입니다. “
이게 왜 알아보기 쉽냐 물은 다면, 핑크색 머리는 잘 없기 때문이다.
“ 두번 째. 그 사람은 남자이며, 키티로 도배가 되어 있습니다. “
“ 이상입니다. 모두 조심하시길 바라며… 다음 소식은… “
음, 이 정도면 된 거 같다.
그리고,
우리는 그를 키티갱 이라고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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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이 들어가 있습니다.)
삑 -
“ 아.. 왜 쟤만 나와. 존나 짜증나네. “
욕을 한 그녀는 바로 한여주.
그녀는 키티갱이 무섭다라기 보단, 싫어한다. 이유는 없다.
“ 짜증나는 데, 밖에 나가서 공기나 쐐고 와야 겠다. “
**
그녀가 있는 곳은 골목.
아마 그녀의 집은 골목 쯤에 위치해있었기 때문이라고 해야 했다.
오늘따라 달이 예뻤다, 정말.
/
한참을 서있다, 추워지는 거 같아 집으로 가려고 하는데.
어라..?
뒤를 돌자, 내 두 눈에 보이는 건.

“ 안녕, 아가? “
오우, 망했네?..
“ ….시ㅂ, “
“ 아가. 입이 험하네.. “
“ 어쩌라고요. 볼 일 끝났으면 꺼져요. “

“ ..어떻게 하지. 욕하는 모습도 섹시하네. “
“ 미친 놈이네,이거. “
“ 아무튼 꺼지라고요. “

“ 미안한데. 난 해야 할 일이 있어서. “
“ 사람 죽이는 거죠, 뭐. “
“ 아닌데. “
“..?”
“ ..너 데려가는 게 내 일이야. “
“ 뭔 개소리예요. “
“ ..진짠데. “
“…. “

“ 응? 나랑 가자. “
아 시발, 이 사람 홀리는 데 소질 있네.
“…. “
“ 같이 가는 걸로 안다? “
“ …그러시든가요. “

“ 여기 타. “
———
키티 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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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에

한 마디로 망한 거 같아요.. 그렇게 길게 끌려고 한 것도 아닌데.. 이게 뭐야..
로맨스 물인데..이상하네요,, 역시 전 조직물은 아닌 거 같아요.
그래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4일 동안 안 올려 놓고 하루 만에 이 글 썼네요.. 😭
지금까지 작가 삶 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