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경: 저 신고받고왔습니다 사장님 어디있으신가여?
혜인: 네 여기 있습니다.
손님1: (움찔) 진짜로 신고하고 왓나부네? 어이 알바생 난 잘못 없으니 사과받을생각 하지말아라
혜인: 나중에 후회해도 전 모릅니다 마지막으로 말씀드릴께여 지금 당장 제앞에서 무릎꿇고 사과해주세요 죄송하다고 한마디가 그렇게 어렵나여?
이순경: 자자 다들 진정하시구 제가 내용을 들어보니깐 손님분이 잘못하신거같으신데 사과하시구 끝내시죠...
손님1: 아니 난 잘못 없다니깐?
손님2: 잘못이 없다고여? 와 진짜 어이없으시네여 다른손님들한테도 막말하시고 정말 뻔뻔하시네여
혜인: 저 순경님 법대로 해주세요
손님1: 그래 법대로해 이xx아 누가이기나 해보자!!
이순경이 한숨을 푹쉬며 말을하였다
이순경: 손님 정말법대로 하실껀가여? 그냥 사과한마디하시구 끝내시지.. 법대로하시면 더욱 곤란해집니다 손님
손님1: 내가 어? 내가족중에 법대나온 검사잇거덩? 잠시만 기다려라 알바생 인생 끝내줄께
손님1(통화연결음), 어 난데!! 너지금 시간 있냐? 나 지금 경찰서 가게생겻다 너가와서 말좀해줘라
그의 이름은 이정훈검사였다
이정훈: 네 고모 지금요? 그럼 일단 30분이내로 도착할꺼같아여 제가 상황을 모르니깐 일단 고모있는대로 갈께여
(미소지으며 진상손님은 말을하였다)
손님1: 그래그래 어여와 기다리마!!
이순경: 일단 두분 서까지 갑시다 사장님 까페는 어떻게할까여?
혜인은 울먹이며 입을 열었다.
혜인: 죄송합니다 오늘 영업은 여기까지 할께요 정말죄송합니다...
손님들: 아닙니다 사장님 화이팅 우울해하지마세여 힘내시구여
손님들이 나가자 혜인이는 황급히 문을닫고 경찰서로 향했다
혜인과 손님은 경찰서에서 서로 상황이야기를 하였다
다음편은 좀더 생각을하구 올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