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스 | 남은 공허함
등장인물 | 00

별덕무
2020.02.13조회수 59
문별이 | 22살 | 경찰행정과
특별한 직업을 지닌 어머니와 아버지 덕분에 부유한 집에서 살고 있지만 자신의 부모님을 싫어한다.
어머니가 하시고 있는 일은 의사이고 , 아버지는 경찰이지만 '치안정감'이라는 높은 직급을 지니고 있다. 그리고 , 하나뿐인 16살 여동생을 굉장히 아낀다.
별이는 유전자를 다 몰빵을 받아서 공부면 공부. 운동하면 운동. 그래서인 지 대학교 부학생회장으로 뽑혔고,
외모가 반반해서인 지 남녀노소 상관없이 인기가 많다.
"공부 잘하면 뭐해 , 하고 싶은 것도 못하는데."
김용선 | 23살 | 실용음악과
별이와는 다르게 부유하지는 않지만 굉장히 화목한 과정이라고 볼 수 있다.
어머니는 평범한 주부이고 , 아버지는 고등학교 선생님을 맡고 있다. 그리고 , 외동이라서 가족들이 용선의 대한 걱정이 많았다.
노래를 굉장히 좋아해서 실용음악과에 들어갔다.
대학교에서 총학생회장을 맡고 있다. 평소에 차가워서 사람들이 다가가기 힘들어한다. 그리고 , 용선도 별이 못지않게 남자들한테 인기가 많은 편이다.
"저 여자 좋아해요, 좀 비켜주시겠어요?"
정휘인 | 21살 | 실용무용과
휘인은 어린 나이에 부모님이 돌아가서 친척들이 돌봐주고 있지만 그것이 미안한 지 혼자 자취를 하고 있다.
다행히 부모님이 남겨주신 재산과 친척들이 보내주는 돈 덕분에 먹고 자는 등 지장이 없었고 , 고등학교에서 좋아하는 선배를 따라서 같은 대학교를 다니고 있다.
춤추는 것을 굉장히 좋아해서 대학교 행사 등 여러 무대에 많이 참가를 한다 , 그래서인 지 인기가 굉장히 많다.
대학교에서 2학년 과대를 맞고 있다.
"춤을 다 추고 난 뒤의 짜릿함은 절대 잊을 수 없어."
안혜진 | 21살 | 경찰행정과
무성애자여서 좋아하는 감정을 느껴본 적이 없고 , 한 살 위에 인 별이를 존경하고 있다.
옛날부터 경찰이 되고 싶었던 이유는 아버지 영향도 컸다 , 처음이는 멋져서 되고 싶었지만 아버지가 일을 하는 모습을 보고 확실히 진로를 정했다.
그리고 , 휘인과 중학교 때부터 친했고, 대학교에서 2학년 부과대를 맞고 있다. 그리고 , 아버지는 '총경'이라는 직급에 있고, 어머니는 회사원이다. 혜진도 대학교에서 인기는 많았지만 받아주지 않는다.
"좋아하는 감정이라는 것을 단 한 번도 느낀 적이 없어서 미안 , 고백은 못받아줄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