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는 30화로 잡고 글을 썼는 데.. 학교 다니고 학윈도 늦게 끝나고(이것보단 학원쌤의 잔소리 때문임) 그래서인지 제 컨디션이 바닥을 쳐서 어쩔수 없이 빠르게 전개하여 11화에 완결을 냈네요.
조금 전개가 이상하다 하시는 분들도 있었을거예요. 여주와 오해를 풀고 잘지낸다가 제가 생각한 결말이었는 데(뻔한 클리셰) 오해는 풀지도 못하고 더 쌓인 결말이 됐네요.
연주와 석진이의 스토리가 궁금하신 분들이 있으실까요? 저는 궁금해서 나중에 육아물?으로 한번 만들어 볼까해요.
원래 완결난 작에서는 많은 작가님들께서는 Q&A를 많이하시지만 저는 여러분! 궁금한거 물어보세요!를 외칠정도로 유명한 작가가 아니기 때문에 Q&A는 질문이 많이 들어 왔다 싶을 때 하도록 할게요.
그리고 이 글이 완결이 되었으니 저는 현재 같이 연재 중인 그놈과의 스캔들로 독자님들을 만나뵈겠습니다!
솔직히 오늘의 베스트 30위를 할줄도 몰랐고 읽음이 300이 넘었는 데 댓글이 이렇게 없을 줄 몰랐습니다.
스캔들을 보실때는(보실까?) 댓글을 많이 많이 남겨주시길 바랄게요!
이때까지 긴 제 후기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